저소음 모델입니다.


처음엔 도각 도각 하면서 묵직하면서 초코렛 부러뜨리는 느낌 확실했는데...


요새 살찍 서걱거리는 느낌입니다.


원래 그런건가요? 적응되서 기분 탓인가? 


님들은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