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최근에는 게임할 시간도 없고 해서 에얼리언웨어 M11X를 팔고 조금 저렴한 녀석으로 갈아타고 키보드나 바꿀까 해서 여기저기 둘러 봤더랍니다.
다운그레이드는 커녕 작고 가볍고 이쁜데다가 성능까지 좋은 녀석들이 즐비하네요 ^^
괜한 업글병이 생겨버렸습니다. -- 13인치 제품으로 acer가 괜찮더군요. 이거.. 큰.일.입.니.다.. --
m11x모델은 키보드가 너무 심하게 힘들어서 기계식 입문을 하게한 일등공신인데... 이제는 띵크패드로 돌아간다고 해도 갈축을 물려 쓸 수 밖에 없는 환자의 경지이다 보니..... 요즘에는 아이패드나 갤탭같은 제품이 더 눈이 가네요. 듀얼에 2기가 이상의 램이랑 독립 그래픽카드를 달아준 태블릿은 안나올런지. 노트북 키보드부분이 거슬립니다. ㅋㅋㅋ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 업글병도 조심하시구요. 지름신은 항상 우리를 지켜보고 있답니다. ^^
2010.11.16 09:26:10 (*.66.213.7)
정말 사람의 욕심이란것은 끝이 없죠...^^;;
저도 예전에 노트북 하나 살려고 (100만원정도 들고..) 시작한것이 끝네는 300만원가량짜리를 구입하고 말았었죠.ㅠㅠ
허거덩..
자꾸보면 눈만 높아지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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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욕심은 끝이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