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동적으로 너무 이쁜 오타쿠를 질렀지만

며칠동안 사용해본 결과..

역시 난 오타쿠가 될 자격이 없다는걸 느꼈습니다.ㅎㅎ

일반 키보드를 쓰다가 이놈을 쓰니 오타가 장난 아니네요.ㅠㅠ

보기만해도 고운자태에 흐믓해 지지만 막상 쓰면 오타 작렬

이 눔 때문에 쇼핑몰에서 결제하다 비밀 번호 3번틀려서

일시정지 크리..ㅠ

결국엔 비밀번호같이 **표시로 나오는거에는

가상키보드를 자연스럽게 열게 되네요.ㅎㅎ

팔자니 아깝고..텐키 화이트는 팔지도 않고..

고민입니다.ㅎㅎ

혹시나 지르실 분들은 냉정하게 자신이 무각을 자유자재로 쓸수 있는지 판단하시고 지르셔야 될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