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습니다.
특히 오프닝 뮤직에 감동 받았습니다. (Iwasaki Taku 작곡.. 캡 멋집니다!)
OVA판에서도 물론 이 사람이 음악을 작곡했지만,
TV판에서는 더 수준급인 음악을 들려주는군요.
엔딩테마만 빼놓고는 전부 Instrumental 로 되어 있어서 더 기쁩니다.
(개인적으로 일본여자가 부르는 가볍디 가벼운 애니주제가를 병적으로 싫어합니다..)

등장인물은 새롭게 '세 자매'가 등장하는데...
실질적 주인공인 '요미코 리드먼'과 마찬가지로 종이술사...
코믹스에서 등장했던 '스미레가와 네네네'도 등장합니다.
요미코와는 므흣~ 한 관계이지요.(이 만화는 아무래도 레즈물인거 같습니다. -_-; 허허)

어쨌든 2003년이 가기전에 꼭 봐줘야 할 애니메이션 인듯...
현재 당나귀에 8화까지 립버전이 자막파일과 함께 돌고 있으니
궁금하신 분들은 받아서 보시길...


'스미레가와 네네네'는 극중 직업이 인기 소설작가 입니다.
글이 잘 안풀려 고민하고 있는 네네네.


네네네가 쓰는 키보드. 흐흐...기계식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