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시니입니다.

 

주말 내내 정신없이 스케쥴을 소화하고 드디어 키매냐에 접속해보네요~

 

어제 오늘 계속 절친녀석 결혼식에.....아기 100일 사진 촬영에... 가족사진 촬영에.......

 

정말 이틀 연속으로 아이를 데리고 온 가족이 서울을 들락날락 했더니 온몸이....체력이.....

 

어제는 너무 피곤해서 쓰러지고...오늘 오전에 있는 서울촬영으로 일찍일어나서 움직였더니 여간 피곤한게 아니네요...

 

 

오늘 만우절인지도 모르고 있었네요.....ㅋ 약간의 불미스러운 사건도 있었나 봅니다?;;;;

 

아 긍데......대망의 케이맥 공구 결과가 나왔네요 !!!!으허허허허헝

 

세상에 ㅜㅜ 제 생애 첫 키보드 동호회 관련 공구 참여이고 공구 성공입니다.

 

케이맥 윈키리스 티탄......


혹시 이거 만우절 거짓말 같은건 아니겠지요???

 

너무 기분 좋네요^^

 

그치만 앞으로 더 걱정이 되긴 하네요....

 

뭘 준비해야할지 어떻게 만들어야 할지 전혀 감도 안오는 이 상황...ㅋ

 

또 한번 마누라에게 미안하지만 사고 좀 칠렵니다;;;;;;쿨럭 ㅋㅋ

 

여튼 기쁜 마음으로 여러 횐님들께 부족한 부분을 묻고 뜯고 씹고 맛보면서(?)

 

조언과 도움을 얻어 멋진 저의 첫 커스텀키보드를 만들어 봐야겠습니다.!!!!

 

 

케이맥 공구 성공 기념!!!  어제 찍었던 저희 아기 100일 사진 몇 짤 올려봅니다. ^^

 

모두 주말 잘 쉬시고 내일부터 다가오는 4월 첫주도 멋지게 시작들 하세요!!! 아자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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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은 이루어 진다. 

   전 세계 키보드를 만져보는 그날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