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하루하루가 더디 가는 것이...기다리기가 힘들군요.
당장 세진 공장에 쳐들어가 하나 빼오고 싶은 마음 뿐이구려...
전 워드로 글작업을 무지 많이 하기에...
기관포같은 제 손가락 어택에...제 세진 미니가 뽀사져 버릴 것 같습니다.
어서 빨리 메인 타이핑키보드가 마련되었으면 하건만...

아론은 취향이 아니므로 제끼고,
기타 명품 키보드들(토프레,체리,IBM...)은 가격이 너무 압박적 이어서....
제 개인적으로는 후바타 공업의 기술이 녹아있는 세진의 SKM-1080이 제격인 듯 합니다.
가격도 적당할 듯 하구요...

어서 빨리 발매되기 바랄 뿐입니다...
그리고 제발 세진 로고는 새겨져 나오지 않기를. -_-
아무 로고 없이....깨~끗하게 나오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