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키보드를 좋아하는 만큼 마우스를 좋아해서 마우스 관련 글도 좀 썼습니다. 주욱 읽어보니 추억이 떠오르네요.


2009-09-18 마우스 옴론 제팬 스위치 개조! http://www.kbdmania.net/xe/929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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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2 스크롤휠 소리내기 (로지텍 무한휠, 파워메이트, 마소 마우스) http://www.kbdmania.net/xe/11457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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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6 Razer Mamba 분해 / 옴제 교체기 http://www.kbdmania.net/xe/1152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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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0 인터넷 브라우저에서 가운데 버튼 http://www.kbdmania.net/xe/11848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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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06 Logitech G700 분해 / 옴재 Omron Japan 교체 http://www.kbdmania.net/xe/2857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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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08 [마우스 스위치]옴재(Omron D2F-01F)와 옴차(D2FC-F-7N)는 어떻게 다른가? http://www.kbdmania.net/xe/286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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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09 마우스 버튼을 누르는데는 힘이 얼마나 들어갈까? http://www.kbdmania.net/xe/2866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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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마우스에 사용한 코팅에 관해서 관심이 있습니다. 오래된 마우스들이 끈적끈적 해지더군요. 

특히 레이저의 마우스들이 오래 사용하니 끈적끈적 해졌습니다. ㅠㅠ


참. 그리고 애플 매직트랙패드관련 사용기도 키매냐에 작성했는데 공중분해되었습니다. ㅠㅠ 꽤 공들여서 작성했는데 말이죠.

다른 동호회에 동일 내용을 올려놔서 그래도 내용은 살아있네요. ^^

http://tpholic.com/xe/7867978


덧)

요즘에는 마우스에 착탈케이블을 달아놓는 것이 유행이죠? 케이블을 가벼운 것을 사용하면 마우스 사용도 편하더군요. 다만 내구성에 문제가 있을 수 있는데 케이블이 워낙 저렴하니 몇개 구비해놓고 사용하면 됩니다. ^^

2011-12-18 돌돌 말리는 USB 케이블 http://www.kbdmania.net/xe/3315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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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things are subject to interpretation whichever interpretation prevails at a given time is a function of power and not truth.
- Friedrich Nietzsc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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