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전쯤 공짜로 얻은 구피2마리때문에...

(요녀석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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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항이랑 이것저것사느라.. 8만원정도썻는데..

 

온지 일주일쯤된뒤 어미가 임신을한걸 알았습니다.

그래서 부화통?을 사서 나올떄쯤을 기다렷다가 넣어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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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요로케 이쁜 새끼를 16마리를 낳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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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부화통 틈이 너무 커서..다 빠져나가버려서..

어미가 한마리 맛을보더니 맛있는지 새끼만 졸졸쫒아다니면서 다 냠냠 먹어치워버려서...결국6마리남았네요..

남은녀석들은 패트병으로만든 쉴드를 만들어줫어요..패트에 살짝씩만 구멍을 내주고 위쪽으로 여과된물이 들어갈수있게 해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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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바닦에 밥이 너무많이쌓여서 청소물고기를 사둿는데..와웅..

주둥이가 빨판처럼생겨서 돌이고 유리고 바닥이고 아주그냥 사정없이 빨고다니는데..ㅋㅋㅋ

깨끝해지고있는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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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옐로우구피? 이녀석도 2마리 들여놧습니다.

물고기사진은 찍기가 너무힘드네요...멈춘동작이 거의없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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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처음살때 어항을 너무작은걸산거같아서  조만간 큰어항으로 바꿀지도 모르겠습니다..

 

어릴떈 이런게 귀찮았는데..나름 키우는 재미가있는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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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원모으기도 쉽네요 열심히모아서 적당한곳에 기부 올인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