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C04656.JPG : 케이맥 직수령벙개.

밥이 입으로 들어가는지 코로 들어가는지 몰랐던 직수령벙개?  말만 직수령이지.

 

현장에서는 받지 못하고 애들 밥먹이고 음식점에서 나온뒤 박스만 그냥 덜렁받고 헤어졌습니다.

 

집에와서 풀어보았습니다.

 

그냥 사진 몇컷찍어서 올려봅니다. 기.보강판은 기존에 테스트용으로 조립하였던것을 넣었습니다.

 

원하시면 티탄윈키리스도 올려보죠

 

화요일이 아마 한달처럼 느껴지실 거라 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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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작업에 참여하신분들게 무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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