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리뷰글은 또 처음 써보네요~^^ 매냐 분들이 보는거라 되게 부담이 되기도 하는데 이번에 리얼포스 R2 PFU LimitedEdition 리뷰가 보이지 않아 제가 한번 직접! 써보기로 했으니 ㅜㅜ 너무 공격적으로 다가와 주지 마세요... 저도 초보랍니다.
모델명은 REALFORCE TKL SA / R2TLSA-US4-BK 이군요

순서는 
1. 개봉기
2. 경험해본 키보드
3. 감상평
4. 경험해본 키보드와의 비교
5. 마무리
6. 소소한 정보 
순서로 하려고 합니다. 스압이니 찬찬히 읽어주세요~~

1. 개봉기
우선 개봉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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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구매대행으로 녹색창으로 시켰는데 굉장이 빨리 오고 안전하게 2차포장 까지 해줬네요 총비용은 35 들었습니다
   (분명 판매글에는 부가세가 별도로 3만원 정도 청구될꺼라 했는데... 안내서 더 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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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박스 개봉을 하니 또다른 검은색 박스가 나오네요 해피해킹처럼 해줘도 상관없는데... 

    그래도 박스가 이쁘네요 깔끔하게 깜장색으로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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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박스를 개봉하니 뭔가 또 포장이 되어 있네요 ㅋㅋㅋ 거기에 CapsLock과 Ctrl 키의 스왑 키캡이 들어있습니다. 

   저는 해피를 사용했기 때문에 바로 갈아 끼울거에요~

   구성품은 보증서, 스폰지?(하드웨어적으로 스트로크를 조절하는 스펀지 같은게 포함되어 있어요), 

   와이어 리무버, 여분키캡, 키보드~

   10주년 저소음 샀을땐 와이어 리무버 없어서 따로 시켰었는데 구성품은 깔끔한것 같네요
   참고로 전 순정을 좋아해서 저 스트로크를 조절하는 스펀지는 한 6개월 이상 사용하다가 껴볼 생각입니다.
   왠지 끼면 10주년과 비슷해질것 같은 기분이 드네요

2. 경험해본 키보드
저는 프로그래머라고 하기엔 뭔가 모자랄것 같아 석사를 진학했어요;; 장비관련 업계에서 일하고 있는데 그때 연구실에서 선배들이 손가락 관절염을 핑계로 해마다 1대씩 기계식 키보드를 사업비로 구입하고 했었죠 ^^ 그때는 체리 기계식 축이라면 그냥 다 좋은건줄 알고만 있었죠
     1) 저도 해마다 제닉스 테소로 모델을 축별로 써봤더랬죠 ㅋㅋㅋ 제닉스 모델을 쓰면서 가장 좋았던 점은
           키보드에 USB 추가 단자와 이어폰, 마이크 단자가 있어서 굉장히 편했었습니다. 체리 축의 설명은 생략! 
           사실 오래전 일이라 손가락 감각도 기억이 잘 안나지만 갈축이 제일 좋았던 느낌만 있습니다
     2) 멤브레인 + 펜타그래프
           첫 회사를 취업하면서 키보드는 연구실 후배들에게 모두 넘겨주고 회사에서 주는 멤브레인과 펜타 키보드를 사용했습니다.
           이때 모델명도 잘 모르겠네요 워낙 바쁘게 일만해서... ㅠㅠ
     3) 무접점의 입문 앱코 무접점!
           다음 회사로 옮기면서 다시 키보드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녹색창을 뒤져가며 기계식을 보던중!
           회사에서 사용하기 좋은 소음이 적은 기계식 이라면서 소개된 무접점 키보드를 보고 가성비를 따져가며 혼자 
           이것저것 뒤지다가 ABKO K985P 로 무접점에 입문을 했습니다. 처음엔 이 보글보글 거리는 소리가 너무나도 맘에 들더군요
           다른건 그냥 기계식과 다르지 않았기 때문에 생략. 그냥 이때 키보드의 키감이란걸 깨달았던것 같아요
     4) 본격 탕진잼의 시작 - 리얼포스 10주년 저소음 균등
           앱코를 쓰면서 무접점이란게 이런거구나~ 하면서 검색을 시작했습니다. 다른 무접점은 뭐가있나... 
           아마 이때쯤 키매냐 사이트를 알고 가입했었더랬죠^^ 무접점의 정보를 많이많이 얻고자... 그리고 도다른 결론이 리얼포스~!
           저는 회사에서 사용할 조용한 키보드가 필요했기 때문에 리얼포스 10주년 저소음 균등을 사용했습니다. 
           아마 정발 가격으로 깔끔하게 리더스키에서 36에 주문했던 기억이 있네요
     5) 탕진잼2 - 레오폴드 FC660M PD 저소음 적축
           참.. 사람 욕심이란게.. 제가 생각했던 키보드와는 달랐는지 또 다른 키보드에 관심이 가던 찰나에 소리는 더 조용하면서 
           무접점의 키감이 난다는 기계식!!! 이 있다고 하여 또 열심히 뒤집니다... ㅋㅋㅋ 그래서 발굴한게 
           레오폴드사의 FC660M PD 저소음 적축. 아마 이때쯤 미니 배열에 관심이 갔었던것 같아요^^. 
           결국 저소음 적축의 매력에 빠져서 질러버립니다. 무슨 키감인지 너무 궁금했거든요. 그리고 
           이때 미니배열의 매력에 빠집니다... 헉....
     6) 그만좀사.. 탕진잼3 - 레오폴드 FC660C 그레이
           리얼 저소음을 쓰다보니 저소음이 아닌 버전은 어떤지 너무 궁금했습니다. 결국 또 질러버리죠... 
           이때 10주년 저소음을 중고로 처분합니다. 지금 생각하면 이게 아까워 죽겠어요... ㅠㅠㅠ 
           써보니 음.. 저소음에 익숙해지고 저적에 적응하다보니 키압이 굉장히 무겁게 느껴져서 잘 사용하지는 않았지만 
           수업료 생각하고 660C에 이것 저것 작업을 해봅니다. 제 인생 키보드를 찾아서... ㅋㅋㅋ 저소음 작업도 해보고 윤활도 해보고
           방청도 해보고 여러가지 막 굴리던 녀석입니다.
     7) 종착지로 가자!! - 해피해킹 프로2 타입S
           네 그렇습니다. 그렇게 660M PD저적과 660C 는 해피의 재물이되어 팔려버립니다... ㅋㅋㅋ 이미 미니배열에 익숙해진
           상태라 해피를 적응하는데는 별 무리가 없었습니다. 한 한달 쓰니까 다른 키보드를 잘 못쓰겠더라구요. 
           그래서 인생 키보드의 종착지는 해피였구나 하면서 다음 만약에 진짜 만약에 다음 키보드를 산다면 
           Type-S 블투 버전을 사야겠다는 맘을 먹고 있었죠... ㅋㅋㅋㅋ
     8) 어머 이건 사야돼!! - 리얼포스 R2 PFU Limited Edition
           네... 이건 사야했습니다. 그냥 사야 분이 풀렸습니다 ㅋㅋㅋㅋ 너무 궁금했거든요 과연 해피키감에 리얼포스의 배열이라... 
           너무나도 궁금했고 리얼 10주년마냥 다시는 팔고 싶지 않을 만큼 만족 할거라는 기대감에 주문해서 이렇게 글을 쓰고 있네요

3. 감상평
뭐 이렇게 주저리 주저리 쓰다보니 이제서야 감상평에 들어가네요 귀찮으신 분들은 여기서 부터 읽어주셔도 되구요 ㅎ
1) 키감입니다.
    와... 처음에 딱 받고 개봉하고 타건 하자마자 든 생각은 10주년보다 경쾌하고 타입S 보다는 무거운데? 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실제로 제 손끝에서 느껴지는 감각이 그렇습니다. 다르게 뭐라 표현을 잘 못하겠네요 타입S와 
    리얼의 구조에서 오는 차이점인것 같은데 리얼R2 PFU 버전에서는 보강판 때문인지 플라스틱 장난감 가지고 노는 느낌은 
    나지 않습니다. 뭐라해야할까... 10주년 저소음에서 포각거리는 느낌은 뺸다면 이런느낌이랄까?? ㅋㅋ 표현하기가 힘드네요
    ㅋㅋㅋ 무튼 딱 리얼 10주년 저소음과 해피해킹 타입S의 중간 입니다. 대구촌놈님 리뷰를 봤는데 실제로 키압이 타입S보다
    5g정도 무겁다고 느껴진다네요 
    첫인상은 너무 좋습니다. 리얼 10주년에서 느껴졌던 스페이스 이질감과 백스페이스 쇳소리는 전혀 나지 않았거든요 
    우선 여기서 부터 합격인데 어머나 키배열을 눌러보니!! 와우! 딱 상상했던 키감이었습니다. 해피에 보강판이 있다면 
  이런느낌이겠구나~ 하는 느낌입니다.

2)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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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포스 확대.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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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디자인은 제 타입은 아니에요 ㅋㅋㅋㅋ 10주년 디자인이 훨씬 이쁘게 보이더라구요 요렇게 각진 디자인은 

    주관적이지만 불호 입니다 그래도 10주년은 뒤틀림이 있다거나 뽑기운이 있다거나 하는데 R2 PFU 버전은 마감하나는 

    끝내주네요~ 

    [추가] 기능키 Fn+F# 조합으로 할 수 있는 윈도우 기능들을 측각으로 넣어주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3) 연결부위
    제가 리얼포스에서 가장 아쉬운 부분입니다. 해피처럼 분리형 커넥터로 만들어주면 진짜 좋을것 같은데
    일체형으로 만들어 두었어요... 왜그런지는 잘 모르겠는데 이게 너무 아쉽습니다. 그래도 10주년 버전보다 USB 선이 
    야들야들한게 개선은 되었구요 10주년 버전에서 USB선이 찝혀서 상처가 난 안타까운 사연이 있는데 R2에선 이 부분도 
    개선된것 같아 그래도 다행입니다.

4) 기능
    APC 기능은 사실 3mm 설정 아니면 못느끼겠더라구요 ㅋㅋㅋ 1.5mm나 2mm나 거의 똑같구요 3mm는 차이가 있네요
    확실히 눌러줘야 인식을 하더라구요 
    [추가] 이번 리얼포스는 N키 롤오버가 된다고 하니 무한 동시입력 지원이 된다는 말이네요 ^^
    [추가] 기능이라 하기엔 그렇지만 키 수명이 기존 3천만회 에서 5천만회로 늘었다고 하네요
    [추가] APC 기능에 대해 궁금해하실 것 같아 추가 합니다.
    APC는 Actuator Point Changer로 입력 스트로크를 조절하는 기능입니다. 
    - 3mm를 눌렀을때 입력이 되느냐 
    - 2.2mm를 눌렀을때 입력이 되느냐 
    - 1.2mm를 눌렀을때 입력되느냐의 차이로 3단계로 구분 됩니다. 
    - 키 전체를 같은 입력위치로 조절할 수도 있고, 키 하나 하나 전부 지정할 수 있습니다. ( 이 경우는 자체 소프트 웨어를 사용해야 
    합니다. 위의 3가지 경우는 기본적으로 탑재되어있는 3가지 커스텀모드 입니다.)
    - 제가 알기로 이 기능은 무접점의 정전용량방식에서만 가능한 기능입니다(입력정도에 따라 생성되는 전압이 달라서 그럴겁니다. 
    다른 기계식의 경우는 접점 방식이라 현재에서는 APC 기능은 안됩니다.). 게임하시는 분들에게는 좋은 기능일듯 싶고 저도 
    사용해보니 굉장히 만족 합니다.

4. 경험해본 키보드와의 비교
동영상을 찍는 전문 장비가 없다보니 실제와 가깝게 찍을수가 없어서 동영상을 못찍겠네요... 이놈에 아이폰 녹음이란...
우선 비교는 무접점만 비교 하도록 할게요~ 기계식은 또 기계식 나름의 매력이 있으니깐요!
     1)  앱코 무접점
           저는 앱코 무접점 순정으로만 사용했었습니다. 사실 노뿌의 경우는 윤활을해야 진가가 나온다고들 하죠... 
           윤활을 안해봐서 쪼금 아쉽기는 하지만 그 순정으 보글보글 하는 키감도 매력있어요~ 
          - 구분감은 음.... 리얼이 쪼~끔 더 있는것 같아요 노뿌의 경우는 처음 손가락에 힘이 쪼금 들어가고 그 다음부터 
              쑥 빨려들어가는 느낌이라 그 구분감이 키압이 높을수록 커지는것 같아요 같은 45g 이라고 본다면 리얼이 쪼금 더
              구분감이 있는것 같습니다.
          - 소음은 호불호가 갈리는데 저는 사무실에서 조용하게 사용해야 했기 때문에 순정 기준 리얼이 더 조용합니다.
          - 디자인은 앱코가 화려하죠~ RGB도 있고 뭔가 화려하잖아요? 대신 리얼은 중후한 맛이 있습니다 ㅋㅋ
          - 기능면에선 앱코가 더 많은것 같아요. 사실 많다기 보다는 앱코는 RGB 모델의 그 LED 설정이 많아서 더 많아 보이지
               요거 뺴면 비슷한 수준입니다.  제가 썼던 앱코 모델에는 매크로 기능이 없거든요 ^^ 결국 LED 기능 뺴면 도긴개긴.
     2) 리얼포스 10주년 저소음 45g 
           음... 사실 같은 맥락의 저소음 버전이라 이 두 모델의 비교가 가장 중요할것 같아요.
          - 구분감은 리얼 R2 PFU가 압승인것 같습니다. 확실히 구분감은 이번 신모델이 더 나은것 같아요 딱 10주년 저소음
              45균등과 해피해킹 타입S의 중간 정도거든요,
          - 소음은 10주년 모델이 조금 더 조용합니다. 정말 10주년은 사무실에서 사용하기 최적이라고 생각이 되는 모델인데
              여기에서! 스테빌 소음은 리얼R2 PFU가 더 정숙하고 중후합니다. 특히 스페이스바와 쒸프트 가 그렇고 사실 백스페이스
              는 비슷 비슷 한것 같아요
          - 디자인은 주관적으로 10주년이 더 이뻐보여요~ 이거슨.... 너무 주관적.... ㅋㅋㅋㅋㅋ 여러분들은 어떤 디자인이 
              더 좋으신지 궁금하네요~
          - 기능면에선 R2가 압승! 아래에 알려 드리겠지만 딥스위치 없이 펑션키 조합으로 사용할 수 있는 윈도우 관련 
              제어 어플리케이션이 더 많아요~
     3) 레오폴드 FC660C
           저는 이 사무실에서 사용하려면 무조건 소음이 적어야 해서 처음에 한 1개월 정도 사용하다가 수업료 생각하고 열심히
           저소음 개조를 했더랬죠. 처음엔 다이소 부직포작업으로 저소음 작업을 했는데 제 손이 똥손인지 뭔가 각 키마다 소음의 
           차이가 있어서 Silence-x 링으로 나중에 교체 했어요. 그리고 아래에 흡음재도 넣어두었구요 요점 참고하시고 봐 주시면 
           될것 같아요
          - 구분감은 당연히 660C가 더 좋겠죠? 이것은 매냐 회원님들이 대다수 공감하는 부분일것 같아요 
          - 소음도 당연히 660C가 더 큽니다. 심지어 제가 저소음 작업을 해도 타입S보다 소음이 컸으니 
              리얼R2보다는 당연히 크죠
          - 디자인은.... 660C가 더 좋다고 주관적인 생각을 어필.. 하고 싶네요 ㅋㅋㅋ 미니 배열이 확실히 더 이쁘잖아요?!!
          - 기능은 리얼포스R2 가 더 많습니다. 660C는 펑션 조합으로도 미디어 기능키는 없는걸로 알고 있거든요;;
     4) 해피해킹 프로2 타입S
           드디어 제 최애 키보드가 나왔네요 ㅋㅋㅋㅋㅋ 최종 종착지라 생각했던 타입S!!
          - 구분감은 타입S가 더 좋습니다. 제 손가락이 말해주는군요. 이거슨 확.실. ㅋㅋㅋㅋ 대부분 타입S가 일반 균등모델들 
              보다 구분갑이 없다고 말씀하시는데 저는 계속 치다보니까 손가락이 적응하면서 구분감을 확실하게 느낄수 있었습니다.
          - 소음은 타입S가 쪼금 더 큽니다. 음... 이유를 생각해 봤는데 타입S는 보강판이 없는 구조라 뭔가 플라스틱 장난감을 
              두드리는 느낌이구요 플라스틱 끼리 부딫히는 소리가 쪼~끔 크게 나는 편입니다. 진짜 다음 해피해킹 모델에 보강판이
              붙어 나온다면 1순위로 사들일 겁니다! ㅋㅋ 그럴일은 없겠지만...
          - 디자인은 해피의 압승! 미니배열 너무 조아효~~~~~~ ㅋㅋㅋㅋㅋ 키캡 놀이 해도 이쁘고 그냥 해피는 바라만 봐도 
              이쁩니다 ㅋㅋㅋㅋㅋ 키배열이 무슨 상관이겠어요 제가 적응하면 되는데요 뭘.. ㅎ 특히 무각의 매력이란.... 아~~~ 
              좋습니다. ㅋㅋㅋ
          - 기능은 사실 윈도우에서 많이 사용해서 해피의 기능키들을 확실하게 알 순 없지만 윈도우 기준으로는 
              리얼포스 R2가 더 많습니다.

5. 마무리 총평. 
10점 만점에 8점! (디자인 -1점, 유선 -1점) 나머진 뭐 명불허전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마지막으로
이제 다시는 리얼이를 되팔지 않겠다!! 다음 픽은 해피 tpye-s 블투다!!!!! ㅋㅋㅋㅋㅋㅋ 지갑을 채웁시다 여러분~~~

6.소소한 정보
처음 받고 딥스위치가 없어서 쫌 난감했는데(F키에 측가으로 그림이라도 넣어주지...) R2부터는 펑션키 조합으로 바뀌었나봐요 일본어 PDF 파일로 되어 있는걸 
직역 한거니 참고만 해주세요~
Fn + F1 : 브라우저 열기
Fn + F2 : 메일 프로그램 시작
Fn + F3 : 계산기 시작
Fn + F4 : 미디어 플레이어 시작
Fn + F5 : 이전 미디어로 돌아가기 ※1
Fn + F6 :  재생 / 일시정지 ※1
Fn + F7 :  다음 미디어로 진행 ※1
Fn + F8 :  미디어 중지 ※1
Fn + F9 : 설정을 저장 ※2
Fn + F10 : -
Fn + F11 : Ctrl Caps Lock 키 기능 교체
Fn + F12 :  키 잠금 설정 / 해제 ※3 (사전 소프트웨어에서 키 할당 필요)

※1 : F5~F8은 미디어 플레이어에 따라 동작이 달라집니다.
※2 :  LED표시기의 색상/밝기 , Capslock Ctrl 키 기능교체, 키 잠금 설정/해제, APC 설정 등 현재 설정이 키모드의 플래시 메모리에 저장됩니다.( 다른 컴퓨터에 연결해도 기능 유지라는 소리인듯.)
※3 : 초기 설정은 WIN키와 전각/반각 키 잠금입니다. 또한 전용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여 임의의 키를 자유롭게 잠그고 켤 수 있습니다.

Fn + Insert : LED 색상 변경
Fn + Delete : LED 밝기를 3단계로 조절



지금 까지 처음써본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다들 해피 키보 딩딩~~~~~

해피 박스비교.jpg

RealForce_HHKB.jpg




1. ZENIX TESORO M7 CherryMX Mechanical Red Switch(2013) - 연구실사용
2. ZENIX TESORO M7 CherryMX Mechanical Black Switch(2014) - 연구실사용
3. ZENIX TESORO M7 CherryMX Mechanical Brown Switch(2015) - 연구실사용
4. ABKO K985P All55g Noppoo Electrostatic Capacitive Switch(2017) - 방출
5. TOPRE Realforce 10th Anniversary 87U All 45g Topre Electrostatic Capacitive Silent Switch(2017) - 방출
6. LEOPOLD FC660M PD CherryMX Mechanical Silent Red Switch(2017) - 방출
7. LEOPOLD FC660C All 45g Topre Electrostatic Capacitive( Low noise modification )(2017) - 방출

8. PFU HHKB Pro2 Type-S All45g Topre Electrostatic Capacitive Silent Switch(2018)
9. TOPRE Realforce R2 TKL PFU Limited Edition All 45g Topre Electrostatic Capacitive Silent Switch(2018)
10. CoolerMaster SK621 Wireless 60% CherryMX Mechanical Lowprifile Red Switch(2019)
11. HANSUNG GK868B Bluetooth Keyboard All 35g Electrostatic Capacitive Switch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