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를 장터에서 허우적대게 했던 원흉을 드디어 잡았습니다.
그간 무수한 장터링중에 친분이 생긴 모 회원님의 제보로 줄서서 득템한거죠....그분께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장터링시작할때 원츄리스트를 만들고 구입한건 줄 그어가며 그 리스트에서 한가지만 제외하고 다 구입했네요.
플라포커때문에 참....많은 장터링중에 통장탈탈과 키캡도 느껴보고자 이거저거 사보고 팔고를 반복하다가 이제 거의 자리를 잡았네요.
그리고 이넘때문에 공제참여했던 라이트세이버까지 내치게 됐습니다....정말 아쉽지만 통장은 스스로 안늘어나네요...
나중에 라이트세이버 구하느라 무한 장터링을 할지도 모르지만...일단 현제 목표에 도달해야했기에 포기했습니다.
그나저나 GMK 투톤이색 블랙(두꺼운ABS) 이거 촉감이 대박입니다. 이거 ABS맞나요? 허허
여튼
플라포커(티탄) + 덕미니v1 기보강 + 구흑 + GMK투톤이색 블랙 + GMK RGB
덕포커(실버) + 포커2 갈축 기보강 + 원정대 크림치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