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키보드질을 하다가 점점 관심이 생겨서 처음으로 기성품 디솔+스위치 교체를 직접 해보려고 합니다. 

아직 디솔 경험이 없어서 이것저것 궁금한게 많은데 경험해보신분께 몇가지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1) 디솔해보기 전에 관련 자료를 검색하던 중에 '디솔하다가 동박이 나갔다' 라는 말을 자주 보게 되었는데

동박이 나갔다는 말이 정확히 어떤건지 궁금합니다.


동박.jpg


혹시 이부분이 동박이 맞는지 한번 봐주셨음 합니다.  그리고 동박이 나가게 되면 어떤 문제가 생기는 건가요?


2) 납이 생각보다 잘 녹지 않아서 디솔하기 힘들다는 글도 여럿 보았는데 집에있는 68w 인두기로 기성품을 디솔하는데

충분한 온도가 나오는지도 궁금합니다.


3) 솔더링 할때 납이 기판에 딱 달라붙지 않고 납이 겉돈다?는 말도 들었는데 이런경우엔 어떻게 하면 좋을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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