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쓰는 키보드는 dt-35 입니다. 처음에 dt-35 쓰게 된 계기는 국민 스타 키보드로 알려져 있을 때 구입해서 쓰기 시작한 것이었는데 처음은 블랙 모델이었는데 샷건 몇번 치다가 여러개 작살내고나서 화이트버전 dt-35를 구매해서 썼는데 블랙이랑은 키감이 좀 다르더라고요. 그래서 화이트 버전만 또 여러개 사서 썼는데, 왜냐면 또 스타 지고 테사기라면서 샷건치다가 여러개 작살냈거든요. 아무튼 그러다가 어느날은 이마트 돌아다니다가 십만원 넘는 키보드가 있길래 뭐가 이리 비싸지 하면서 눌러봤는데 느낌이 존니 신기한거에요. 그게 뭐냐면 앱코 무접점 k995 v2 였나?? 정확히는 기억이 안나네요. 그 키보드 때문에 무접점을 진짜 너무 갖고싶다 갖고싶다 마음만 먹고 구매는 못한게 3년째네요. 그러다가 또 친구가 이번에 얼마전에 바밀로 매화 갈축을 샀다길래 가서 눌러봤는에 약간 뭐라해야되지? 좋은데 뭔가 지금 쓰는 dt-35보다 눌렀을때 그냥 훅 들어가버린다고 해야되나?? 이런건 키압이 낮아서 그런건지 그냥 구분감이 없다고 하는건지 모르겠네요. 근데 나쁘지 않았어요. 요즘 계속 리얼포스r2 저소음 균등45g 타건소리가 머리속에서 맴돌아서 돌아버릴것 같네요. 점점더 검색은 많이하게 되는데 사지는 않고 갑자기 이게 뭐하는거지 그냥 하나 사자 ㅅㅂ이런 생각이 심해지는데 리얼포스같이 30하는 키보드 사기는 좀 지금 돈이 없어서요.

쓰다보니 잡소리가 길었는데 요약하면


1. 현재 사용중인 키보드는 dt-35 화이트 버전에 실리콘 커버(스킨)을 덮어서 쓰고 있습니다. 덮은게 더 키감이 뭔가 더 좋아서요.

2. 무접점을 가장 찾고 있어요. but  타건해봤을때 갈,적축도 괜찮아요. 청축은 아닌것같네요.

3. 텐키리스 배열을 찾고 있어요.

4.앱코의 비키스타일은 별론것같아요.

5.가장 갖고싶었던 모델은 한성의chl8화이트 모델입니다. 저는 led기능 같은건 없는편이 더 좋아요. 그래서 그런가봐요.

6.생각하셨을때 가격적인 부분에서 모델이 안나온다면 가격 생각하지 않으시고 추천해주셔도 괜찮아요.


... 처음쓰는 글인데 뭔가 정리를 했는데도 정리가 안된거같네요.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