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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용한지 거의 2년이 되어가는 Swift Point GT 마우스 리뷰입니다.

크기는 보통사람 손가락 두마디도 안되는 길이의 작은 마우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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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 한쪽 면을 열면 이렇게 설명이 나와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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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품은 마우스, 마우스동글 및 충전잭, 휴대용 마우스패드, 

마네틱 팜레스트패드, 마그네틱 피킹 스팟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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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모습은 이렇습니다. 사용한지 2년 정도 되어서 약간 지저분합니다.

맨앞이 마우스 왼쪽클릭, 뒷쪽부분이 오른쪽클릭, 옆에는 휠이 달려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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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는 펜으로 필기할때 처럼 세손가락으로 잡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사용할 때 엄청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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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면입니다. 마우스 off/config(마우스 설정으로 들어가기)/on 토글이 있고, 충전잭 연결부분은 오른쪽 부분에 있습니다.
왼쪽부분에 마우스 인식부분과 스타일러스 펜이 있습니다.
이 스타일러스 펜은 휠 대신에 사용할 수 있는데 옆으로 마우스를 뉘여서 살짝 위로 그리거나 아래로 그리면
그 방향대로 스크롤이 되는데, 이 마우스의 가장 특장점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원래 있는 스크롤 휠은 스크롤이 조금만 되고 미세하게 되는 데 반해
스타일러스 펜은 스크롤이 훨씬 더 많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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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전할 때는 이렇게 연결합니다. 양쪽에 자석이 있어서 착하고 달라붙습니다.

충전은 30초충전에 1시간 이용, 완충시 2~4주정도 이용가능하다고 하는데,

오랫동안 써보니 2주에 한번은 충전해줘야 하는 것 같습니다.

원래 마우스는 블루투스를 지원하지만 

블루투스가 안되는 기기에 저 동글을 연결하면 연결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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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그네틱 피킹 스팟은 노트북이나 태블릿 뒷면에 붙여서 마우스를 위 사진처럼 달고 다닐 수 있습니다.

자성이 생각보다 강해서 흔들어도 잘 떨어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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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그네틱 팜 레스트 매트 입니다.


노트북에 붙여서 실제 사용시 패드 대신에 쓸수 있고, 한쪽에 자석이 있어서 고정시킬 수 있습니다.

자성이 약해서 많이 기울여지면 마우스가 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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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출시에 없던 케이스가 요즘에는 생겼다고 해서

swiftpoint 공식 홈페이지에 연락해서 구매한 마우스 케이스입니다. 



주로 사무작업, 프로그래밍 하는 분들께는 정말 편한 마우스라고 생각합니다.

그래픽, 캐드 작업에는 가운데 마우스(오른쪽마우스+왼쪽마우스 동시클릭)이기때문에 약간은 불편할 것 같습니다.

이 부분도 config 설정을 통해 변경할 수 있습니다.

휴대성도 좋고 편하고, 블루투스 지원도 하고

블루투스가 안되는 기기에도 연결할 수 있어서 

유용하게 2년 동안 잘 사용했습니다. 95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