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그래도 가격이 많이 내려가 구하기 어렵지 않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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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추억 때문에 80년대, 90년대 IBM 모델엠과 2000년대의 유니콤프 모델엠 등 여러 개를 영입해서 가지고 있다가
유니콤프 모델엠 1개만 남기고 방출했지만 80년대 모델엠이 가장 좋은 느낌(?)이 나더군요.
키감이라고 하지않고 느낌이라고 말하는 것은 블라인드 테스트를 해보지 않아서 선입견일 수도 있다는 생각에서 입니다.
키매냐 와서 해피해킹 같은 21세기에 출시된 키보드를 보면서 과거는 과거일 뿐이라는 생각도 가끔 들기도 하고요.유니콤프도 텐키리스 같은 콤팩트한 모델을 출시했으면 하는 바램이 있지만 요지부동이네요.
저도 1개를 가끔 사용해 보면서 추억에 잠기지만 모델엠은 아무래도 주력기는 되기 힘든 것 같습니다...
리뷰 잘 봤습니다...^^
저도 IBM MODEL M13(빨콩,검은색)사용중에 있습니다.
한마디로 명기 입니다... 타격감과 타건소리로 동시에 타이핑의 만족감을 주고...
거대한 하우징에서 느껴지는 웅장함...남자의 키보드이죠...
물론 타건소음 때문에 사무실에서는 제한이 있지만...
키보드에 취미를 두신분이라면 소유의 가치가 충분이 있는 키보드라고 생각합니다.
유려하고 아름답게 써내려간 문장이 너무 맘에 와닿습니다! 추천드립니다~
다른 비평가들도 이야기하지만 역사상 TOP 5에 드는 명기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당시의 라이벌?이었던 애플 확장과 더불어서요^
1980년대 중반 DOS 대 맥킨토시 GUI OS전쟁에서 차츰 PC진영이 승기를 잡고 승승장구했던 스토리가 기억납니다
MS 빌게이츠의 비상한? 마케팅 능력이 아무래도 크게 작용했겠지요.
1985년 빌게이츠는 애플에서 일부 라이선스받은 그래픽 인터페이스를 자사 윈도우즈 1.0에 대대적으로 채용합니다 http://navercast.naver.com/contents.nhn?rid=122&contents_id=7263 아구 잡소리 죄송해요 ㅜ
스프링을 다른걸 넣어서라도 압력과 키감을 부드럽게 할수 있다면 지금이라도 바로 사용해보고 싶은 클래식입니다.
스파르타 철갑보병 같은 남성적이고 호탕한 풍모와 강인한 하우징이 요즘은 사라져가는 미국의 구형 자동차들을 보는 것 같아요
유럽계 디자인들은 전혀 다른 미적감각을 보여주지만요.
와, 글 보니까 모델M 꼭 써보고 싶네요!
좋은 글 잘 봤습니다~
타건소리가 아주 경쾌하네요.. ^^ .. 모양도 맘에 들고. 갖고싶은 리스트에 넣어야겠네요..ㅎㅎㅎ. 잘봤습니다.
이거 예전부터 구하고 싶던건데..
키야 역시 모델엠 타건소리 장난아니네요
오아앙~ 20년된 키보드가 이리도 상태가 좋을 수 있군요.
키보드를 정말 아끼고 사랑하는 것이 느껴집니다
기회가 된다면 저도 만져보고 싶네요 ㅜㅜ
참 멋스럽고 예쁘네요.. 어린시절 컴퓨터 학원에서 아무렇게나 사용했던 그녀석들이 떠오르네요ㅠ
가슴까지 훈훈해지는 리뷰 입니다!
진정한 명품이 아닌가 합니다.
글에 M에 대한 애착이 느껴지네요..
키보드 디자인은 클래식한 맛이 일품이라고 생각되는 저에게는 정말 탐나는 키보드네요
이런 느낌.. 너무 좋아요..
근데 어디서들 구하세요? 궁금해요...
오래전에 몇년동안 사용하면서 제 키보드의 기준이 되어줬던 렉스마크군요. 그 단단한 느낌은 정말 발군입니다. ㅠㅠ
남자의 키보드군요 매물이 나올때마다 고민하는 엠 ㅜ.ㅜ
추억의 IBM이네요ㅎㅎ
사무실에서 쓸수있을까요??구매하려고하는데 ㅜ
헐... 왠지 끌린다 ㅎ
90년대 제품이 저렇게 상태가 깨끗하다니 ㄷㄷㄷㄷㄷㄷ;
리뷰 잘봤습니다 ^^
저 제품 오랜만에 보네요. 예전에 DOS 배우던 시절에 많이 사용했었는데 ㅎ
승화라니!! 요즘 브랜드 피씨 사면 껴주는 싸구려 키보드와는 차원이 다르네요..
상태 진짜좋네요
이쁘 네요
와.. 더 많은 이야기를 해주세요
저도 중딩이지만... 엣날 한유치원떄 써봣는데 그저 그렇던거 같앗는데... 명품이엇군요.. 근데 떙떙거리는 소리는 별로입니다..
저한테는 아닌거같습니다..
그때는 그런 느낌들이 너무도 당연한것들이어서.... 멤브레인을 처음 접했을때의 느낌이 (그당시는 단가 이런건 모름)
오히려 좋았었던 기억이 나네요. ^^ 지금은... 멤브... ㅋ 안습.
1986년도에 발매 되었던 IBM Personal System/2 시리즈 중 model 25네요. 지금 우리가 알고 있는 마우스와 키보드의 커넥터가
PS/2인건 이 시리즈 때문이지요... 그때 당시에 정말 디자인이 멋진 넘이었어요...
옛날 혹시 "천재소년 두기"라는 외화를 본적이 있으신분은 알겁니다.
이 아이가 일기를 컴퓨터로 입력하는데 이 모델을 썻고 그 때 쓴 키보드가
Model M이었던 걸로 기억납니다.
옛날 기억이 소록 소록 샘솟네요
멋진리뷰 잘봤습니다 ^^
자기의 손에 맞는 키보드를 찾으셨군요~
멋집니다
매력적이네요 ..
예전 전산실에 았을때는 저런 키보드를 박스로 담아 버리곤 했는데... 생각해보면 이고...
알찬 이야기 잘 봤습니다. ㅎ 감사합니다.
잘 봤습니다. 모델엠 썼었는데 기억이 다시 새롭네요.
최근들어서 제일 보쌈해서 대려오고싶은 모델 M 역시 클래식한게 정말이쁘네요
키보드 연식에 비해 키감이 정말 좋아보입니다.
상태가 엄청 좋네요...
재밌네요!
모델엠은 모델엠만의 고유의 매력이 있죠. 개인적으로 모델엠의 스프링이 좌굴되며 벽면의 슬라이더를 때릴 때의 그 키감을 매우 좋아라 합니다.
한때 호불호가 갈리는 녀석이었죠.
아직도 상태가 좋은녀석이 있다니 부럽습니다.
좋은리뷰 잘 봤습니다.
언젠가는 한번 구해보고 싶은 ...
처음 컴퓨터란걸 만져보았을 떄의 두근거림이 기억나네요. 이야기 재밌게 듣고 갑니다.
구관이 명관인거 같네요.. 이뻐요 ㅎㅎ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와... 이쁘네요... 역시 클래식한 디자인이 최고인 것 같아용.. 제 생각에는요..^^;;
명작은 갈수록 빛이나는거같아요 역시
재밌네요!
어머니 비디오대여점 관리용으로 두었던 컴에 달려있던 그 키보드네요..저걸로 베네치아를 많이 즐겼습니다.
잘 봤습니다.^^
오 재밌네요 ㅎ
그땐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모든 키보드가 같아보였는데 말이죠ㅠ 그저 m에서 게임 실행해서 놀때가 즐거웠던 시절이었네요 ㅋ
저걸로 했던 게임들이 있었는데... ^^ 잘 보았습니다
지금 저는 86년 생산된 Model M으로 이글을 작성하고 있습니다. 작년에 eBay에서 사진속의 PS/2 Model 25를 질렀을 때 따라온 놈인데 이중 키캡의 윗부분이 몇개 없어진 것 외에는 큰 문제가 없어서 잘 쓰고 있답니다. 의외로 스트로크가 얕아서 중간에 걸리는 듯한 느낌도 있지만 이것도 M 나름의 맛이려니 하고 있습니다.
깨끗한 걸로 꼭 구해보고 싶네요.
굴곡이 있는데 이쁘네요
좋은 키보드 였던걸로 기억합니다.
옛날 어렸을때나 봣었던 것들 그립기도 하네요
완성도 있는 키보드죠. 컴퓨터값이 비쌌던 이유에 키보드값도 좀 영향이 있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물론 본체가격을 생각하면 애들 장난이겠지만요 ㅎㅎ
우리가 과거에 누리던 것들 중 일부는 이제 경제논리에 밀려 다시는 누릴 수 없는것이 되는 경우가 많다고 생각됩니다.
전통 문화 급인 것은 몰라도, 원가절감 급의 것들은 되찾기 어렵겠지요......
하 ㅎㅎ 옛날제품이지만 잘만들었네요.
이쁘다
아 정말 이쁩니다...
잘보고갑니다(__)
감사합니다~
정말 오랜만에 보는 키보드인군요.....
어릴때도 구경 못했던 이쁜 것들이 많네요
멋집니다
모델M 정말 한 번 만져보고 싶은데 주변에서 볼 수가 없네요.
우와 소리만 나오네요 너무 이쁩니다
멋진 리뷰 잘봤습니다.
와.. 정말 매력적이네요
대체 이런 녀석들은 다들 어디로 갔을까요?
어렴풋한 기억엔 어렸을때 저런 키보드 많았던거 같은데.. ㄷㄷ;;
전부 기계식이었을까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엄청 깨끗하네요. 좋은 리뷰 잘 보았습니다.
정말 깨끗하네요
와.. 깨끗하네요
오~ 깨끗하네요~^^
세월의 흔적이 전혀 안느껴지네요. 새것 같다는.
좋은 정보감사합니다
우와 이쁘네요 ..
클래식한 모양이 멋있네요
어렷을적 286시절에 사용하던 키보드가 생각나네요
좋은 정보 잘봤습니다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좋은거 보고 갑니다~
이야... 보관을 엄청 잘 하셨네요.
타임캡슐에서 나온 듯!
재미있네요 ㅋㅋ이런글 넘 좋아요
좋은 물건 구하셨내요.
잘봣습니다~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이런걸 보면 타임머신을 탄것 같내요 과거로의 회귀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90년대 컴퓨터 학원에서 봤을법한 키보드네요. 그때는 윈도우 키가 없었죠..
고운자태 멋집니다~
마치 도자기 같네요 ㅎㅎ
고전 유물 이라고해야하나...ㅎ
신기하네요 한번 쳐보고싶기도하고...
어렸을적 초록색 화면의 모니터 가있을때 키보드를 만져보긴했지만...기억이 나질않네요...ㅠ
완전 새거네요. ㄷㄷ
20년이 지난 키보드가 맞는건지ㅋㅋ 진짜 완전 새거같아요..ㅎㅎ
우와..보관상태가 매우 좋네요!
ㅎㅎㅎ 저도 이모델 괜찮은거 구해서 쓰고 있습니다.. 나름 만족하는 제품중 하나네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신기하네요.
저도 어릴때 한두번쯤은 기계식 키보드를 써보았겠죠?ㅎㅎ
잘봤습니다
진짜 타임머신을 탄 기분이 드는군요. 잘 봤습니다.
재밌네요. 잘 봤어요.
이런거 제품들은 어디서 구하시나요 리뷰 잘보고 감니다
아 아는동생줬는데 다시 빼앗아오고 싶어요
전 lg전자에서 예전에 만든걸 가지고 있는데 지금은 흰색이 바래서 노랗게 변했죠.
잘봤습니다.
잘봤씁니다
증말 보관상태 굿이네여
이 키보드도 기계식 키보드인가요 초짜라
잘봤습니다.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좋으다!
94년도라.. ㅎㄷㄷ 하네요
키보드에 뭔가 아우라가 느껴지네요 ㅎㅎ
가벼운소리가 타건꼭 해보고싶게 만드네요 ㅎ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잘봤습니다!
이런거 보다보니 자꾸 구형 키보드에 눈이 가네요. 잘 봤습니다.
이건 정말 클래식 그 자체네요.
멋집니다!
빈티지키보드 인가..ㅋㅋ
좋은글감사해요!
이런글 좋아요ㅋ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좋은 정보 감사해요
재미있게 보고갑니다^^
이런 글 참 재미있습니다^^ 흥미롭게 보고갑니다~!!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모델엠 참 좋은 키보드죠. 묵직한 무게하며 이중키캡, 묵직한 무게는 장점이자 단점도 될 것 같긴 합니다.
모델엠도 한번꼭써보고 싶은데 써볼수있을런지..ㅎ
상태가 엄청 좋네요 +_+
좋은정보 감사드립니다.
좋은정보감사합니다
제 인생 최고의 키보드...키보드 단 한대만 남기라면 무조건 모델M...ㅎㅎ
타건소리가 경쾌하네요
옛날꺼에비해서 상태도좋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역시 이때의 ibm은 대단합니다
신기하네요 처음알았습니다
옛키보드들의 아우라가 느껴집니다
모델m 써보고 싶네요
소리가 경쾌한게 좋네요ㅎ
굉장히 올드한 느낌이네요
멋집니다 ^^
처음 알았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