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이랑 저녁먹고 술한잔하고 당구장갔습니다.
33년살아오면서...두세번 따라간적은 있어도...큐대 잡은적은 없었는데...
어제 2:2로 처음 쳤습니다.
전 30으로 치고...쳤는데....5개 깎았습니다.
원래 6갠데...상대공맞춰서 하나빼고...
쪼끔 재미를 느꼈는데...토요일이 다가오는 이시점...
웬지 또 큐대 잡고싶은 마음이....쿨럭;;;
맛들인걸까요? - ㅁ -
어제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이랑 저녁먹고 술한잔하고 당구장갔습니다.
33년살아오면서...두세번 따라간적은 있어도...큐대 잡은적은 없었는데...
어제 2:2로 처음 쳤습니다.
전 30으로 치고...쳤는데....5개 깎았습니다.
원래 6갠데...상대공맞춰서 하나빼고...
쪼끔 재미를 느꼈는데...토요일이 다가오는 이시점...
웬지 또 큐대 잡고싶은 마음이....쿨럭;;;
맛들인걸까요? - 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