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모임과는 달리 훈훈한 정액으로 회원들과
한게임 치고 앉아서 대화도 하고 ㅎㅎㅎ
특히 갓건님의 356 조립으로 인해 다이반장 응삼님을
선두로 오랫만에 옹기종기 둘러 앉아 조립 라인이 조금
가동되어 모처에서의 옛 추억??이 새록 새록 나더군요
애블바리 만쉐이~~~
당구
어제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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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년님 덕에 좋은 키보드들도 많이 만져보았습니다. 다음엔 저와 한게임 치시지요. ^^ 저도 무척 즐거웠습니다. 또 뵐께요!
^^* 모두 즐거운 한때를 보내셨겠군요 ㅎㅎㅎ 부럽습니다.
담 정모때 꼭 다시 뵈요~~~~
만념님하고는 언제 쳐보나요? 얼굴만 뵙고 겜을 못해보는군요.
다음에는 인사드리고 바로 큐대 잡으시죠. ^^
오징어 실제로 만년님 덕에 첨으로 실물을 보고 타이핑을 해봤네요.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