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토미님과 새드노바님은 얼마를 치실까요 ?
두분다 개인 큣대 소장중이시구 팁은 물론 초크까지..
더군다나 새드님은 항상 이렇게 좋은 당구 팁까지 올려주니 갑자기 너무 궁금해 지네요 ㅎㅎ
그리고.. 동호회분들의 개개인 당구수(?)도 궁금해집니다
제가 요즘 잘 안들어와서 미리 올라와있다면 ㅈㅅ합니다 ;;
당구
갑자기 궁금한게 하나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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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구 200 칩니다.
두분 다 3구를 좋아하시고 실력또한 출중하십니다. 당구는 150 이상만 되면 개인큐를 갖는 것으로 실력이 상당히 업그레이드 된다고 생각합니다.
노바님은 4구 150이지만 곧 200으로 올리신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후다닥]
서로서로 배우려고 모이는거죵...ㅎㅎ
메리님은 언제배워요??응??
우와 가보고 싶습니다 홍홍.
제가 서울에서 삼촌이 법원 쪽에 당구장하실때 가서 알바도 해보고 살아도보고(1~2개월ㅎ) 했는데
느낀점은 당구수가 후하다는 겁니다
제가 서울에 거주할때 삼촌 리모델링 일 도와줄때라 한 5년쯤 전일인데
부산 120인 제가 서울 200 3구로 이겼거든요 ;;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부산이 짜고(동네마다 격차가 심함 ㅎ) 서울이 후한거 같습니다
티비에 연예인 당구 치는걸 봤는데 김구라 300이라는거 보고 깜짝 놀랬습니다
제가봤을때는 150 수준이였거든요 ㅎㅎ
살바토레님/서울 당구가 좀 후해요 나중에 서울 함 오시면 들려주세요. 부산의 짠맛당구 함 맛보고 싶습니다. ^_^
관대한 서울당구의 1인.......으로써 살바토레님을 초대합니다;
살바토레님// 저 치는 거 보시면 깜짝 놀라는 수준을 넘어선 기절 수준까지 가겠습니다. ㅋㅋㅋ
당구수라는 것이 한번 올리면 내려가지 못하게 되어있으니, 300까지 치던 사람도
한 몇년간 치지 않으면 물다마 되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당구의 감각을 얼마나 잘 유지하느냐가 관건이죠.
서울에서도 120이 200을 이기는 경우는 많습니다. 단순히 당구수가 높다고 낮은 당구수를 모두 이겨야한다는 건 아니죠. ㅋ
어쨌든 살바토레님께서 서울 당구오프모임에 도발(?)을 하셨으니
서울 물다마의 진수를 보여드리고 싶은 생각입니다. 하하.
판테라님 쫌 알려주세용...
메리님나와야 가르쳐드리죠 바로 머리박기부터가르쳐드리겠습니다 강하게 배워야 빨리배움니다 ㅋㅋ
머리로 공치기 부터 배워야 하나요 ㅠ.ㅠ 우ㅡ엉~
당구모임을 부산으로 고고싱!!!
가서 옴팡 뒤집어 쓰고 오는겁니다. (응?)
ㅎㅎㅎ 무슨 오해들을 그렇게 하십니까 ㅎ
기분나쁘게 듣지 마시구 그냥 제 경험상 그랬다는 겁니다
그리고 부산 다마가 짜기는 많이 짭니다 ㅋ
ㅎㅎ
오해가 아니오라,
서울서 있으면 인천점수가 짜다는 것은 익히 알고 있기 때문인 듯 하옵니다. ^^
그리고 국제적으로는 대한민국 점수가 굉장히 짜다 하더군요.
어느 아마추어 동호회에서 점수로 하는 국제대회를 했는대 휩쓸어서 씁쓸했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참고로 저는 4구 250, 대대 에버리지 0.28 나오더군요.
(도망가고 싶었다는.. ㅠㅠ)
인천 다마가 짜긴 해요~ 보통 삼구 10개 + 마무리까지 빠르면 15분 오래걸리면 30분 이네 끝내는데..... 1대1 상황에서요 다마수 200이라고 하죠..
개인큐도 개인큐지만 개인 다이를 ... ㅎㅎ 필요로 합니다 개인적으로 연습다마를 좋아해서 ^^
흠.. 개인적으로 부산에서는 자기 다마수에 4구는 1분에 2개 3구는 1분에 1개정도 치면 잘치는겁니다ㅎ
참고로.. 3명이서 3구를 쳤는데 250치는 제 후배놈 17분에 마무리까지 다 넣더군요 -.- 욕만 나왔다는;
다마수도 사람나름이죠.. 대학시절 주로 당구멤버들이 지방친구들인데
(서울친구들은 죄다 겜방만 가서.. ) 그다지 게임비 내고 쳐본적 없습니다.
저야 토종 서울다마구요.. 당구는 실력도 실력이지만 당일 집중력이
좌우하는 게임인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