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질렀습니다....





그간 주변분들의 압박과 지름신을 못이기고 질러버렸습니다
당분간 지름신은 버로우 될듯싶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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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망 2008-10-16 13:47
노바님 고두홍선수가 제일 선호한다는 제 큐와 교환? ㅎㅎㅎ
뀨뀨 2008-10-16 14:31
와~ 결국은..ㅎㅎ
넓은책상 2008-10-16 14:35
우왕~ 결국 지르셨군요. ^^ 아망님 축하드려요. 다음에 한번 만져보겠습니다.
학도리 2008-10-16 15:19
부럽부럽~~~ 저도 언젠가는 개인큐를 지르고 싶습니다.... (아직 하우스큐로만 만족하고 있는 1人)
마띠엘 2008-10-16 15:53
와우~ 그랜드슬램으로 달리시는군요~ 나중에 시타 부탁드릴께요~ 부럽부럽~
Lex_K 2008-10-16 16:06
ㅎ ㅑ... 부럽부럽...
Tommy 2008-10-16 18:33
인레이가 아주 멋있는놈이죠 축하드립니다.. 원래 큐지르면 2개 더 놓는거 아시죠?
나쁜동화 2008-10-17 01:16
축하합니다. 근데 저는 안부러운데용.^^;; (말은 그렇게하고.)
버드나무 2008-10-17 11:16
결국에는 지르셨군요. 아망님 우선 ㅊㅋ ㅊㅋ 드리고. 음 음 텨야 겠습니다 ㅋㅋㅋ
서동 2008-10-17 20:46
부럽습니다..
식섭이 2008-10-19 15:12
오우.. 아망님... 축하드려요!!! 저는 아망님의 큐보다.. 당구실력이 더 부럽습니다!!
만년스토커 2008-10-20 16:40
우왓 한겜 콜~~~~?
아망 2008-10-21 03:21
만년성 내일 한겜 고고싱? ㅎㅎ
만년스토커 2008-10-21 16:25
아망//아마도 목요일 작은 벙개가 있을듯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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