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6볼(식스볼) 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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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시간 여유있어 밤새고 싶거나

 

용돈(?)이 좀 필요할 때 치는데

 

다른 분들은 요즘 잘 안치시나봐요?

 

 

 

이 것도 비슷한 수지에 사람들 끼리 해야 재미있는데

 

개중에 고수 한명 있으면 거의 삥뜯기는거랑 같은디.........얼마전에 쳤을때 저는 빈털털이 됬다는;;;ㅜㅜㅋㅋㅋ

 

 

 

이전 댓글 5
나이트조커 2012-11-18 11:05
80 치던 시절에 고수들의 유혹으로 세번 정도 쳤는데 ㅜㅜ 기둥뿌리 뽑힐뻔 한 이후로 절대 안 칩니다.  ㅠㅠ기본적인 당구치는 스타일이 아기자기하게 못 치는 스타일이라.....용돈 필요하면 치신다는거 보니 고수 시군요 ㅋㅋㅋㅋ. 하수는 웁니다 ㅋㅋㅋ
Duke 2012-11-26 09:24
저도 집에 내려가서 친구들만나면 가끔치고 직장다니면서는 치는 사람이 없네요. 가끔 치고 싶기는 합니다.(예전에 가운데 공 세워 놓고 치던 나인볼도 그립긴 합니다.) 근데 서울은 치시는 분들이 거의 없더라구요.
곰돌랑 2012-12-03 17:45
휴우  ..제가 내기로 잃은돈이면..ㅋ   당구장 조그만한거.. 차릴정도네요..그래도! 당구는 끊기가..ㅋㅋ;
로드런너 2012-12-05 11:38
오랜맨에 6볼 보네요...저는 친구가 고수라(알:1000점), 주로 경기하는 것을 봤더랬습니다.근데 돈이 걸린것은 실력이 좋으나 나쁘나, 안하는 것이 상책인줄로 압니다...정신건강에 좋지 않은 영향을 주는 것 같아서리.
icebug 2012-12-25 17:59
한때 당구장 했었는데....식스볼 한다고 월급날 한 직장에서 오셔서 그날 당구비만 몇십만원 나왔더랬죠! 폐인의 게임입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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