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풀배열에서는 그냥 누르면 되는 키들을 조합키로 눌러야한다는 점이 단점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완전히 그렇지는 않은거 같아요.
조합키 누르는 재미가 또 있습니다.
생각외로 방향키 부분에서 펑션키와 조합해서 누르는게 이상하긴한데 재미지군요.
익숙해지면 나도 모르게 하고 있기도 하구요.
물론 특정 조합키 바인딩이 기존 단축키를 누르는 부분과 중첩이 되면 신경쓰인다는 점은 변함이 없긴 하지만요.
그 부분은 제조사 측에서 펑션키나 단축키 설정을 할 때 조합키를 다르게 설정가능하게 해주면 해결 되지만 일단 미니 배열 키보드를 구매할 때는 특정키를 누르기 위해서 활용해야하는 조합키가 평소에 자주 쓰는 단축키와 중첩되지 않는지 꼼꼼하게 보고 사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