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드매니아 첫 게시글을 뭘 적을까 고민하다가 옆동네에 적은 제 자식들을 소개하는 글 적어봅니다.






바밀로 va87m 적축 (레오폴드 무각 포인트 키캡)

레오폴드 660c (레오폴드 토프레 포인트 키캡)

덱 프랑슘 흑축 (엔승 파각)

레오폴드 750r 갈축 ( 아이오매니아 키캡)

750r 적축 (레오폴드 포인트키캡)

해피해킹 프로2 type-s

넵 아실만한 분들은 다아시는 녀석이죠,, ㅎㅎ 기성품 토프레 키보드 중에서는 그래도 괜찮은 평을 듣고있는 아이입니다.
해피해킹 프로2 type-s 키보드입니다. 현제 리뷰도 이 키보드로 입력하고있네요
디자인도 그렇고 키감이 참,,,, 660c와는 다른 느낌이라 아주 만족스럽게 사용중입니다!

제가 텐키리스 보다 큰 배열의 키보드는 거의 관심도 없었는데
커세어 k95 플레티넘 키보드를 보구나선,,,, 너무 아름다워서 언젠간 rpg게임하면 사용하지 않을까 하는 자기 위안으로 구입해 버렸네요ㅎ
그런데 ,,,제가 작은 배열 키보드만 써서 그런지 옆에 숫자패드와 매크로키까지 있는 이녀석은 참 ㅠㅠ 너무 커요 그리고 선이 탈착식이 아
니라서 조금 불편합니다... 그거 왜에 키감이나 다른 부분은 다 만족스럽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