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드매냐에 입문한지 한달만에..
벌써 기계식 키보드가 세개가 되었습니다.
체리1865 청축 / 갈축, 마제풀배열 갈축...
이제 그만질러야지 하면서도 계속 장터링 ㅠㅠ
다행히 해피랑 리얼은 쓸만한 키보드가 아니다 라고 세뇌중이라..
아직 거기에는 눈이 돌아가지 않고 있지만.
언제 생각이 바뀔지 심히 걱정이 됩니다...
처음 타건을 갈축으로 할때는 다른분들이 말씀하시던 뭔가 심심한 느낌(?) 이런것 못느꼈었는데
청축으로 익숙해질때쯤 다시 갈축을 쳐보니 그 심심(?)한 느낌을 알것 같드라구요...
그리구 같은 갈축인데도 보강판때문에 소음차이가 많이 나더라구요..흠...체리 스탠다드 갈축은 어떤지 궁금해지네..
빠져들면 빠져들수록 신기한 키보드의 세계...
왠지 이번달 월급받으면 흑축이랑 빨축 지르게 될것같아요...이러면 안대는데...
다음달 장터에 흑축 적축 물품 나오지 않기를..아니.. 장터에 올리시기 전에 저에게 살짝 쪽지 주심이..ㅋㅋ
갈축제품 둘중에 하나는 판매하려구 하는데 느낌이 달라서 선택을 못하겠네용...
혹시 흑축이나 적축을 갈축으로 교환하시는분 제꺼랑 바까요~~
오늘은 장터링 하지 말아야 할텐데...
입문 한달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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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은 대부분 현실이 됩니다 ^^
와우! 새게 나오시네요.^^한 달에 세 개라니.... 뭐 그러면서 재미를 느끼면 됩니다. ㅎㅎ
한달에 3개 정도면 무난한 것 아니었나요?? ㅎㅎㅎ
ㅎㅎㅎ 1년만에................ ㅠ0ㅠ 말씀 못드립니다 ㅠ0ㅠ현재 시중에서 파는 기성품에만 관심을 한정하시면 아직은 천국입니다 ㅋㅋㅋ
아직 개조에 대해서는 지식이 없는지라...꿈도 못꾸고...단지 키감 한번 느끼기 위해서 다른 제품 모색하구 있는데..저렴한 제품부터 느껴봐야겠쬬?
한 달에 3개면 저조한거죠.
체리에서만 멈추셔도 성공하시는 거라 생각합니다......ㅋㅋ
이;야...대단하시네요..~~!! 많은 분들이 그러시는건가요..ㅎ전~ 마제갈축에 입문해서...서너달 되었는데..아직까진 여기에도 충분히 만족하고 있습니다.
1년에 200대가 되신분도 있으니 너무 크게 걱정은 않하셔도 될것 같습니다.
그정도면 매우 양호합니다;
집한채 값의 키보드를 가지신 분이 몇분 계십니다 ^-^
한달에 한개씩이 적당하다고봅니다.근데...매번 그약속을 어기니 문제군요ㅜㅜ
저도 필코 텐키리스 지를려고 하는데요. ㅋㅋ적축은 있고 흑 갈 청축 중 어느걸 고를지 고민중입니다. ^^*
후아.. 대단하세요.. 저 같은 초보에겐 대단한 일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