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매냐에서의 택배거래

방금 다른 사이트에서 뭐 하나 거래하다가 문득 키매냐와 비교가 되서요.
키매냐에서 많은 거래를 하였지만 택배비 깎아달란 소리를 한 번도 듣지 못한 것 같습니다.
다른 사이트를 보면 거래시 택배비에 관해 명확하게 기재하지 않은 곳도 많더군요.
좀 전에도 싸게 해줬는데 택배비 3천원 깎아달라고 징징대길래 짜증이 확 밀려오네요.
별 것 아닌 것 같은데 왜 이렇게 기분이 상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돈3천원이 아까워서라기보다 적응이 안되서 그런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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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2009-12-06 00:54
명시되지 않았을 경우는, 보통 택배를 원하는 쪽에서 대는게 맞다고 봅니다. ^^자세한 사항은 모르겠지만, 택배비 명시가 가장 확실한 방법이겠군요..저또한 택배비를 얘기하면서, 500원단위나,(2500원인데, 2000원에 끊거나,) 이런건 기분좋게 해주지만,3,000원은 좀 그렇네요.. 담배가 한값에, 라면이 한그릇인데... 그리고 돈을 떠나서, 서로 기분좋은 거래를 해야 하는데, 살짝 짜증이 나는 부분이네요..
힘내라아빠 2009-12-06 02:30
몇몇 회사 혹은 개인이 택배회사와의 협의를 통해 택배비를 하향조정하지 않고서는,택배비 조정은 정말 힘든 일입니다! 게다가 판매자 쪽에서 좀 더 생각해보면, 박스와 테이프 등의 주변 물품(?) 같은 것은 직접 조달해야할 때가 많으니 더 고생인 것이죠!물론 판매를 하는 사람이 물건 판매를 원하는 것이니 일정부분 감수해야하는 수고는 있겠지만요!!여튼 키매냐처럼 서로 상대방의 입장을 한번 더 이해해 주는 장터가 계속 유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짜장멘 2009-12-06 09:41
키매냐에서는 입금하기도 전에 보내주시죠..그래서 짜증이 밀려온다는.. ㅎㅎ (농담이구여, 아직도 이런곳이 있나?? 마치 80~90년대 동호회 같은 훈훈한 느낌이 들죠.. ㅋ)
bebop™ 2009-12-06 10:50
저같은 경우 이유있는 네고들어오면 별말없이 해드리긴 합니다. 뭐 밥한끼 세이브한다셈치죠^^;그런데 무작정 깎아달라..이가격아니면 안산다 식이면 좀 그렇쵸...참 택배비는 웬간해선 안깎아주심이...택배포장해서 들고가는것도 꽤 일입니다..단순히 운임비가 다가 아닙니다..흑 오히려 택배비+알파 가 되어도 부족한판에...(개인거래시에 말이죠^^)
니케 2009-12-06 12:35
직거래 택배거래 장,단점이 있죠.. 그리고 편의점은 6000원 받습니다.
이정현 2009-12-06 14:31
그래서 다른 데서는 착불로 해야ㅋㅋ저런 상황 상당히 짜증나죠ㅅ.ㅅ
지조때로 2009-12-06 15:43
편의점 2500원(이벤트였나요?) 것도 보긴 했는데.. ㅋ
쿨피쓰 2009-12-06 20:07
라파엘님...저한테는 뭐~ 없으신지....직접 수령하러 가겠습니다...^^
매력킴 2009-12-07 08:24
전 사시는분이 흥쾌히 택배비를 내겟다고해서 봐로키보드쏴드렷는데 ㅋㅋㅋ좋으신분들많은거같아요 키매냐에는 ㅎㅎ
시후반지 2009-12-07 09:20
편의점에 택배 기계 있는 곳은 2500 부터 시작하던데요;;사람이 하면 5-6천원 부터;;ㅡ.ㅡ;
재토끼 2009-12-07 10:34
보통 기재가 되지 않았다면 택배비는 제외된 금액 아닌가요?~~
쿠아에요 2009-12-07 11:39
저두 택배비를 아깝게 생각 했었는데 요즘은 물건 사로 나가는데 기름값 시간 생각하면 택배가 엄청 싸게 느껴지더군요~택배 정말 좋은 서비스라고 생각합니다 ㅎ
재롱스 2009-12-17 13:46
택배는 좋은 인프라 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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