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다른 사이트에서 뭐 하나 거래하다가 문득 키매냐와 비교가 되서요.
키매냐에서 많은 거래를 하였지만 택배비 깎아달란 소리를 한 번도 듣지 못한 것 같습니다.
다른 사이트를 보면 거래시 택배비에 관해 명확하게 기재하지 않은 곳도 많더군요.
좀 전에도 싸게 해줬는데 택배비 3천원 깎아달라고 징징대길래 짜증이 확 밀려오네요.
별 것 아닌 것 같은데 왜 이렇게 기분이 상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돈3천원이 아까워서라기보다 적응이 안되서 그런 것 같습니다.
키매냐에서의 택배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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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시되지 않았을 경우는, 보통 택배를 원하는 쪽에서 대는게 맞다고 봅니다. ^^자세한 사항은 모르겠지만, 택배비 명시가 가장 확실한 방법이겠군요..저또한 택배비를 얘기하면서, 500원단위나,(2500원인데, 2000원에 끊거나,) 이런건 기분좋게 해주지만,3,000원은 좀 그렇네요.. 담배가 한값에, 라면이 한그릇인데... 그리고 돈을 떠나서, 서로 기분좋은 거래를 해야 하는데, 살짝 짜증이 나는 부분이네요..
몇몇 회사 혹은 개인이 택배회사와의 협의를 통해 택배비를 하향조정하지 않고서는,택배비 조정은 정말 힘든 일입니다! 게다가 판매자 쪽에서 좀 더 생각해보면, 박스와 테이프 등의 주변 물품(?) 같은 것은 직접 조달해야할 때가 많으니 더 고생인 것이죠!물론 판매를 하는 사람이 물건 판매를 원하는 것이니 일정부분 감수해야하는 수고는 있겠지만요!!여튼 키매냐처럼 서로 상대방의 입장을 한번 더 이해해 주는 장터가 계속 유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키매냐에서는 입금하기도 전에 보내주시죠..그래서 짜증이 밀려온다는.. ㅎㅎ (농담이구여, 아직도 이런곳이 있나?? 마치 80~90년대 동호회 같은 훈훈한 느낌이 들죠.. ㅋ)
저같은 경우 이유있는 네고들어오면 별말없이 해드리긴 합니다. 뭐 밥한끼 세이브한다셈치죠^^;그런데 무작정 깎아달라..이가격아니면 안산다 식이면 좀 그렇쵸...참 택배비는 웬간해선 안깎아주심이...택배포장해서 들고가는것도 꽤 일입니다..단순히 운임비가 다가 아닙니다..흑 오히려 택배비+알파 가 되어도 부족한판에...(개인거래시에 말이죠^^)
직거래 택배거래 장,단점이 있죠.. 그리고 편의점은 6000원 받습니다.
그래서 다른 데서는 착불로 해야ㅋㅋ저런 상황 상당히 짜증나죠ㅅ.ㅅ
편의점 2500원(이벤트였나요?) 것도 보긴 했는데.. ㅋ
라파엘님...저한테는 뭐~ 없으신지....직접 수령하러 가겠습니다...^^
전 사시는분이 흥쾌히 택배비를 내겟다고해서 봐로키보드쏴드렷는데 ㅋㅋㅋ좋으신분들많은거같아요 키매냐에는 ㅎㅎ
편의점에 택배 기계 있는 곳은 2500 부터 시작하던데요;;사람이 하면 5-6천원 부터;;ㅡ.ㅡ;
보통 기재가 되지 않았다면 택배비는 제외된 금액 아닌가요?~~
저두 택배비를 아깝게 생각 했었는데 요즘은 물건 사로 나가는데 기름값 시간 생각하면 택배가 엄청 싸게 느껴지더군요~택배 정말 좋은 서비스라고 생각합니다 ㅎ
택배는 좋은 인프라 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