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미...심히 고민되네요...

오늘 우연히 본 카메라에 급 땡겨 가지고 있는 모든 키보드 및 잔해물(?)들을 처분해 버리고 싶은 욕구가 막 생겨서 큰일입니다ㅜㅜ

(안쓰는 키보드는 모두 처분해!!)라는 속삭임이 자꾸 들려서 이러다 관 상용 삼클까지 장터에 내다 놓을지 모르겠네요

원흉이 된 카메라는 바로 이넘 ==> 펜탁스 k-x

화이트의 뽐뿌가 절 자꾸 끌어당기네요...(DSLR도 못 만져본 촌놈이 ㅠㅠ)

여러분 어찌해야 하나요
K-x-preview_03.jpg  
이전 댓글 9
쿠아에요 2009-12-09 18:01
이쁘군요 ^^ 사진 찍는걸 무지 귀찮아 해서 정말 다행입니다 ^^
네 오 2009-12-09 19:04
이뿌네요... 저도 요즈음.. 카메라 뽐뿌는 덜받아 다행입니다...ㅎㅎ
네 오 2009-12-09 19:04
이뿌네요... 저도 요즈음.. 카메라 뽐뿌는 덜받아 다행입니다...ㅎㅎ
늘푸른 2009-12-09 19:13
이제품 꽤 평이 좋더군요.. ㅎㅎ 땡기면 질러야죠
진우아범 2009-12-09 20:35
헐... 100가지 칼라라...뽐뿌가 올만하네요
환타맨 2009-12-09 20:45
보급형이지만 펜탁스 최상위 기종...
최강으뜸검독수리 2009-12-09 22:42
저도 K-x 뽐뿌를 겨우겨우 참고 있습니다...엔화가 내년에는 떨어지길 기대하고 있어요...특히 레드는 너무 맘에 들어요...!!!
하지 2009-12-10 11:51
와~ 색깔이 참 맘에 드네요색깔 별로 하나씩 땡기고 싶은 맘이~
Leaper 2009-12-11 21:34
^^ ... 방법이 있겠습니까 ? 지르셔야죠 ... 지르시고 사용기를 ..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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