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에 키보드 달려있으니 남는 키보드는 모두 버리라고 합니다.
모두 멀쩡하게 동작한다고 나중에 쓸거라고 항변하지만
아내의 시선은 곱지 않습니다.
저 몰래 버릴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