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번의 삽질 끝에 절곡과 수치를 정확하게 맞췄습니다.
현재까지는 50계열로 테스트 중이고 실 제작은 60계열의 알루미늄으로 제작이 들어갑니다.

PCB와의 구멍이 정확하게 맞는지 확인하기 위해 일부 키들만 삽입하고 보강판을 장착해 보았습니다.]

절곡부가 자글자글 합니다. 터지진 않았네요 ㅎㅎ 이건 샌딩처리하면서 깔끔해집니다.

정확한 위치에 잘 맞습니다.

오리지널과 동일한 스타일로 절곡이 잘 되었습니다.
LED도 정확한 구멍에 잘 들어 갔습니다. 스테빌라이저도 잘 들어갑니다. 현재는 조금 뻑뻑한데 샌딩하면서 부드럽게
들어가게 됩니다.
경질 아노다이징으로 표현가능한 색상은 기본적으로 흑색, 적색, 청색, 녹색, 황색, 금색, 은색 등등이라고 하는데,
정확한 칼라는 제 샘플의 아노다이징을 하면서 다시한번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적색! 유광! 입니다 ㅎㅎㅎ
아래 공동제작을 원하시는 분들이... 세분정도 되는데... 풀사이즈1개랑 텐키레스 3개를 이야기 하셨네요.
뭐... 이정도면 가격이.. ㅎㅎㅎㅎ ㄷㄷㄷㄷ 알아보기는 해야겠지만... 저야 뭐 돈이 얼마나 들던지 무조건 하려고
하니, 샘플제작비부터 모두 부담하고 있습니다 ㅋㅋㅋ 몇개 안되지만 제작하면 얼마다 들지... 아마도... 공제게시판을
통한 공제까지는 힘들것 같고, 오손도손 제작해야 할 듯 합니다. 기본 제작비를 낮추기 위해서... 1개를 하나 10개를 하나
그돈이 그돈이라... 풀사이즈 10개 텐키레스 10개 제가 그냥 제작해서 필요하신 분들께 원가로 드리려고 합니다.
아래 게시판에 댓글 달아주신분들 제외하고 또 필요한 분들 계시면 댓글로 달아주세요...
** 제가 성격이 급해서... 빨랑빨랑 만들어야지... 그냥 주구장창 보고 있지 못합니다... 일단 풀10개 텐키10개는
무조건 제작에 들어갈 예정이고, 내일 잘라내고 제 보강판은 모레 아노다이징 끝낼 예정입니다. 필요하신 분들은 댓글로
달아주시면 되는데, 이번에 제작하고 나면 나중에 또 제작하기가 애매해 집니다. 풀 9개 텐키 10개가 남는데, 이건 나중에
색상 말씀하시는 분들께 따로 각개전투로 색상 맞춰야 할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