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의외지만 사실 제가 키보드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된 계기가 바로 오인용입니다.
오인용에서 진행하는 이라는 라디오방송에서 키보드에 대해 간략하게 다룬 적이 있었는데,
그거 듣고 뽐뿌받아서 올해 1월부터 키보드에 본격적으로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바밀로 VA87M 구입해서 "이거 한 대 구입하면 끝이겠지" 라고 생각했었는데,
지금은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많은 돈을 쓰게 됐네요.
(입문한지 6개월됐는데 그 동안 사고 판 키보드를 합치면 총 8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