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보정인가요... 아테사 클리어 101

지금까지 체리는 전 축 다, 11900, 스틸키, 750r, 660m,

알프스는 델, 매우 구형 녹축, 유사축, 아론키보드

써봤는데요,


그 어떤 키보드도 아테사 클리어 101만큼의 만족감을 주는 키보드는 없었던 거 같아요.

타건감, 무게, 소리, 눌리는 느낌 그 어떤 것도요.

지금까지도 그거랑 비슷한 키보드 찾고 있는데 어떤 것을 써봐도 그만큼의 만족감은 없네요.


아테사 클리어 썼던 때가 2003년 어간이었으니 벌써 15년 가까이 지났네요.

추억보정으로 그렇게 느껴지는 것일까요, 아니면 진짜 아테사 클리어101이 좋았던 것일까요.

지금이라도 나오면 다시 구입하고 싶네요.

그런데 파는 사람이 없어.....ㅠㅠ


이전 댓글 2
a1 2017-08-14 19:13
진짜로 좋았을 수도 있고 추억보정일수도 있죠 ㅎㅎ 타오바오나 일본옥션 사이트에서 아마 같거나 비슷한 모델 찾으실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
피기 2017-08-19 16:17
아직 그 키보드를 가지고 있는데...시원시원한 타건감이 좋긴 한데...요즘 키보드들에 비하면 좋다고는 생각이 안들더라구요. 키압도 상당히 센편이라 장시간 타이핑을 못하겠어요.
← 자유게시판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