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두달전부터 벼르고 벼르면서, 8월 들어서는 이틀에 한번, 광복절 이후로는 매일 레폴과 키매냐를 체크하고 있었는데....
어제 집에 와서 확인해 보니, 드디어 판매 시작이더군요!
오늘은 학교를 가야 하므로, 집에 오자마자 주문...
어제 밤에 저소음 적축과 갈축중에 고민하다가, 집에 리니어가 한 대 있으므로(카일 실버) 갈축으로 결심했는데, 밑의 글처럼 진짜 자비없는 물량으로 어차피 못 사는 거였네요
저소음 적축이 품절이다 보니까 뭔가 "사은품 못받으면 어카지..." 라는 생각도 듭니다. 당일날 집에 오자마자 주문했는데 못받으면 좀 슬플 것 같...
어쨋든 드디어 기다리던 키보드를 만나볼 수 있게 됬네요
이번에 pd시리즈용 승화 포인트 키캡을 천천히 하나씩 사 모아서 꾸며줄 생각입니다
그리고 지금 쓰는 이 아콘 저가형도 키캡 좀 바꿔줘야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