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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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야~;; 오늘도 양이 엄청 많네요.
작성하실 때 얼마나 고생하셨을지 짐작이 갑니다 ㄷㄷ;;;
한동안 다른 키보드 사이트 눈팅한다고 본 적이 있는데 카본 키캡이 엄청 인기더군요 ㅎㅎ 저는 하프라이프 생각나서 다들 게임 팬이신가 싶었는데 저 배색 자체가 참 오묘하게 좋아 보이나 봅니다 ㅎㅎ
그리고 오늘은 꽤나 여러 배열의 제품이 나온거 같은데 아무리 봐도
좀 작은 배열에서는 저는 볼텍스 race3 75%가 궁극의 배열인거 같네요.
괜히 뜬금없이 다시 한번 사고싶다 사고싶다 되새기며 가봅니다 ㅠㅠ
글 잘 보고 갑니다 ^^
여기 저기서 그라나이트가 많이 나오네요 ㅡ.ㅡ
눈길을 확 사로잡는 키보드가 정말 많네요
대구촌놈님 키쿨 키보드는 어디서 파나요..??
항상 잘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개인적으로 리얼RGB 리뷰를 매우기대하고 있습니다.ㅎㅎ
더키미니..! 처음엔 풀알루 한정판 살래다가 비싸기도 하고 뭔가 비누(?)같아서 준한정급인 그레이색상을 사서 잘 쓰는데 다들 알루 좋아하시면서 이놈에 대한 글은 저도 거의 본적이 없네요.
더키 미니랑 카본 dsa는 저도 꼭 갖고싶네요... 카본은 알리발도 비싸서 돈 많이 모아야...ㅜㅜ
엠스톤 신형 진짜 좋은 것 같아요, 텐키리스 산다면 한번 사 보고 싶네요
소식 잘 보았습니다. ㅎㅎ
그런데 SP는 Signature Plastic의 줄임말이 아니었던가요?
이번에 엠스톤 노릴려했는데 벌써 품절이네요... 레어 아닌 "레어"가 되버렸네요 ㅋㅋㅋ
개인적으로 더키 미니는 키캡 업글하고 블투기능 추가되서 다시나오면 좋겠네요.
재미있는글 잘봤습니다~
항상 좋은 글 감사합니다
이쁜 키보드 많네요 잘봤습니다ㅎㅎ
항상 좋은 소식 잘 보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
좋은 소식 감사합니다.
잘보고갑니다 ^^
더키의 미니키보드가 인상적이네요.
일요일이 되면 이 게시물부터 찾게 됩니다 ㅋ
더키미니 한정판을 아주 만족하며 썼던 기억이 나네요
특히 알루 하우징이 두툼하고 둥그런게 참 예뻤습니다
경사도 낮고 평평한게 모두 좋았는데
커스텀으로라도 구성하고 싶더라구요
그라나이트랑 돌치는 키캡의 클래식같고, 언제 어디에서 봐도 참 곱습니다. 그런데 sa라니, 스페이스바 색 조합도 좋네요 ㅋ
키캡 때문에라도 저 키보드를 구해야 하나 싶을 정도로 예븝니다
기계식 키캡은 너무나도 다양하고 가지고 싶은 키캡들이 많은 반면 토프레는 너무 물량이 없어서 아쉽습니다 ...
해피매니아 로써 흰색하우징은 너무나도 이쁘지만 태닝이 무서워 검정해피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ㅜㅜ.
어김 없이 좋은글 감사합니다.
키보드에 대해 잘 몰라도 이미지만으로 풍성하네요 ~!
세진 후타바는 당시 재생산되었을때도 재구매했었고 2년 전에 키보드 정리하면서 팔아버렸는데,
후타바 스위치는 키압 편차도 크고, 축의 흔들거림도 심한게 요즈음 키보드용 스위치로는 좀 부적합하죠. ㅎㅎ
일본, 국내, 대만의 특정 업체 정도 말고는 키보드용으로 거의 쓰인적도 없는게 이해가 갈 정도니까요.
'DSA든 SA든 스페셜 모델은 보통 앞에 SP를 붙이는데 ... ' 이부분은 옥의 티네요.
SP 는 걍 회사 이름인데... ㅠㅜ 항상 좋은 글 감사합니다.
흠....볼텍스 바이브...
맨 윗 열 하나만 붙이면 라이트 세이버는 버거운(저같이.ㅋ) 준커스텀 정도만 가려는 사람에게는 종결일텐데... 좀 애매한거 같아요 ㅋㅋ 차라리 레이스가 더 실용적일거 같네요 ㅎㅎ
항상 좋은 글 감사합니다~^^
와 엄청나시네요 좋은 정보 많이 알아갑니다 고수의 기운이 나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혹시 카본 pbt 어디서 구할수 있는건가요?
모두 탐나네요 ㅎㅎ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대단하십니당 정독했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