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코 해커 K985P로 무접점과 첫만남

오랜 방황기간을 지나 청축으로 정착하는가 했습니다만


최근 무접점 키보드에 관심이 생겨서


일단 보급(?) 스러운 앱코 제품으로 무접점을 입문했습니다.


그런데 와 ... 정말 신세계네요


당분간 커세어 K70은 장롱에서 나올일이 없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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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돌이 2017-09-14 22:06
손에 맞으시면 나뿌무접 또한 최고입니다. 저는 그 포각거림이 참 맘에 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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