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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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간만에 좋은 소식 잘 보고 갑니다~
저도 흰 입력기기 성애자로써 ^^;;
랜스헤드 같은 녀석들을 보고 입맛만 다시는 중입니다
당분간은 총알조절도 좀 해야 하고 말이죠..크흡 ㅠㅠ
일단 레폴의 새로운 모델에 대해 개인적인 의견을 내보자면..
표현이 다소 과격한 D 모 커뮤니티에선 요즘 시대와 맞지 않는 색상이라며 반응이 좋진 않아보이더군요..
뭐 믿고 사는 레폴이라고는 해도 보기 좋은 떡이 먹기에도 좋다는 말이 있듯이.. 하쿠아 같은 순백색의 맛이 있어야 흰 마우스를 쓸 맛이 난다는 데 동의하는 바 입니다.
그리고 미스텔 알루 인터페이스가 C타입이네요?
독특하긴 독특한데..이게 큰 차별화가 되어줄까 싶긴 합니다..(굳이 따지자면 스마트폰 케이블 중 예쁜 것을 골라 쓸 수 있다지만..)
몇몇 기성품들이 이미 선제공격을 가해버렸으니 말이죠..
미스텔만의 송곳니가 있을지는..리뷰어 분들에 의해 밝혀지겠죠.
아이오매니아 페이스북에 미스텔 알루 소식이 꽤 본격적으로 올라왔으니, 개인적으로는 해를 넘기기 전에 발매하지 않을까 싶어요... ㅎㅎ
근데 이것도 역방향일 것 같아서 좀 그렇네요, 물론 두께는 환영할 만 합니다
마우스 같은 경우는, 저는 다행히도(?) 블랙으로 맞추는 성격이라 고르기 어렵지는 않네요, 마우스 게시판에서 같이 놀 분이 없어서 심심하던 차에 대구촌놈님이 한번 환기시켜주시는군요
102같은 경우에는 저도 블랙으로 써봤지만, 진짜 명작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3360계열 센서가 판치는 지금 상황에서 그렇게 매리트가 있나 싶지만 그립감이나 센서 튜닝, 디자인 등 모든 면에서 저가공세로 달려드는 수많은 제조사를 제친다고 생각하거든요...
물론 더 고성능을 원하면 pro를 선택할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이고요
앗앗 잘보고 갑니다~
블랙성애자였는데 해피해킹 흰 색을 써보니 흰 키보드도 이쁘더라구요. ㅎ
멋진 리뷰 잘 보고 갑니닷
음각 미스텔 로고만 없었어도 정말 이뻤을텐데...
왠만하면 팜레스트 안쓰고 키보드만 올려놓고 싶은지라 얇은 키보드 참 매력있어요.
비프렌드 알루에 미스텔 알루...
리니어 용으로 알루 하나 들이고 싶은데, 실버로 할지, 적축으로 할지 정말 고민만 쌓여가네요.
저 누리끼리함 때문에 더 땡기는 저는 레트로 키보드 덕후인가요...ㅠ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대구촌놈님 글은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내용도 실하지만 글도 재미있게 잘 쓰시는 것 같습니다.
항상 리뷰 올려주셔서 감사드리고 응원합니다.
매주 주간지 구독하듯 기다렸는데 이번엔 좀 기다림이 길었네요.
글이 올라오면 주말에 편하게 글 읽는 시간을 가져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좋은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