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콩이 그리워...

안녕하세요.


후우... 빨콩이 너무 그리워서...


얼마전에 구해서 처박아 둔 멀티페어링 되는 싱크패드 블루투스 키보드를 꺼냈습니다.


그냥 간단히 몇 줄 쓰고 빨콩 움직이는거 너무 좋네여.


그런데 딱 거기까지네여.


하으... 도저히 못치겠습니다.


hhk type-s 에 빨콩 달아서 나오면 안되나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이전 댓글 5
welsper 2018-01-01 15:53
한동안 레폴 빨콩버전이 많은 사람을 설레게 하더니 다시 조용하네요ㅎㅎ
AF™ 2018-01-02 00:27
thinkpad 기계식 키보드가 있었는데 지금도 파는지 모르겠군요. 버클링 키보드에서는 유니콤프사에서 나오는 제품이 있습니다.
헛깨비 2018-01-02 20:24
키보드와 와콤타블렛(터치패드 대신)이 합쳐질 가능성은 없겠죠OTL
P.S 2018-01-04 18:12
전 그거 탐나던데요.. 이래저래 쓸만할꺼 같아서 말이죠
P.S 2018-01-18 22:41
저도 씽크패드 키보드는 탐나긴 하더군요 빨콩을 어릴때 한번 써봤는데 그당시 터치패드보다 상당히 좋았던 느낌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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