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주로 노트북을 써서
장터에서 키보드를 사면, 세척후에 시타만 해보고
방한구석에 보관합니다. 그러다가 팔곤했는데,
문득 보니 제가 키보드 세척업자도 아니고 전주인이 좀 더럽힌 것을 청소해서
다음주인에게 넘기는 역할만 하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언젠가 부턴 그게 억울해서(?) 안팔고 쌓아두고 있습니다.
저녀석들이 유용하게 쓰일날이 언젠가 올것이다 생각하면서.. ^,^
저처럼 키보드 안쓰시는 분도 계실지...
키보드 안쓰는 키보드매니아분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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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거의 비슷한 시츄에이션이신듯 합니다...이러면 않되는데 하면서도 벌써 4년째 이렇게 하고 있군여...ㅠㅠ
우오 . .키보드 많으시군요 .. ^^ 저도 노트북만 쓰는데, 그래도 키보드 쓰고 있네요 ..
저는 우선 2-3일은 사용해봅니다...맘에 들면 계속 사용하고...그냥 그러면 일단 보관하고...아니다 싶으면 방출하죠...지금 방출할게 두어개 있는데...사진 찍는 귀차니즘때문에 먼지만 쌓여가고 있네요...흐;;;올해가 가기 전에 방출해야 하는데...^^;;;
메인으로 한대 와으프가 한대 ... 말곤 다 보관만.. ^^;;
노트북에는 언제부터인가 거목병?때문에 받침대는 기본인듯 합니다^^; 저희 회사는 거의 받침대에 키보드를 붙여서 씁니다. (대부분이 아이락스 슬림인데 마제 등 기계식 사용자도 가끔 보이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