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에 이끌려 aw768을 질렀는데...

기계식은 체리보이로만 살다가



난생 첨 카일 갈축을 쓰는데



와 이거... 갠적으로 노답수준이네요 ㅡㅡ;;;



그전에 쓰던게 체리 적축, 은축 이였는데... 



일단 무겁게 느껴지는거야 그렇다 치는데 이 구분감없는 키캄은 ㅡㅡ;;



펜타스타일에 키압을 늘린거 같기도 하고.. 체리 갈축에다가 스폰지를 박은거 같기도 하고..



일단 일주일정도 적응해보고 감성으로도 못버티겠으면 그냥 전에 쓰던거 써야곗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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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y 2018-02-07 04:08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갈축은 아직 체리가 독보적이라 생각합니다. 특히 다른 장치(박스형태나 짧은 입력지점, 저소음)가 들어가지 않은 순수한 넌클릭 계열은 체리 못 따라옵니다. 클릭은 카일이 tick클릭이란거로 호평 받고 있고, 리니어도 게이트론 황축이나 카일 박스적축 같은게 적은 서걱임으로 인기몰이 하고 있지만, 넌클릭은 게이트론이 저소음 갈축 낸거 말고는 없네요. 틸리오스인지 질리오스인지 있는데, 평이 좋긴 하더라구요. 근데 이놈은 체리보다 스위치값이 비싸서 논외.
카두 2018-02-07 22:08
축은 개인차라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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