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우연히 본 프리즌브레이크에 푹 빠져 버리고
번노티스
척
하우스
이제는 보스턴리갈을 보고 있습니다.
이 5편은 정말 강추 드리는 작품입니다.
24시,CSI,NCSI,덱스터 는 제취향이 아니더군요
아무튼 미드땜시
아이리스가 너무 허술해보여 보지 않게되더군요
시간돼시면 제가 추천한 미드 함 보세요 ^^
자유게시판이니까 이런 글 써도 괜찮겠죠
그럼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미드에 푹 빠져 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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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편으로 되어있는 '로스트룸'도 한번 보세요짧고 재밌습니다 ㅎㅎ
저는 요즘 빅뱅이론 재미있게 보고있습니다. 한 에피소드가 프랜즈처럼 짧아서 시간도 많이 잡아먹지 않고 좋아요. 로스트룸도 재미있었습니다.
하우스 봤는데 정말 재밌더군요..요즘 넷북에 미드 열심히 다운 받아놨는데 언제 다 볼 수 있을지 모르겄네요
...배틀스타 갈락티카...죽음입니다.
아직 프리즌브레이크도 다 못 봤는데 ㅎㅎ 미드에 빠지면 시간 가는줄 모르죠 ^^
미드 절대 대작은 암만 생각 해도....스타게이트.... 스타트랙? 웅?10년 넘었죠.요즘은 새로운 시리즈 유니버스가 방영중이죠...
미드 안본지.. 1년.. 위에 언급된건 거의 다봤네요.. 하우스는 제 취향이 아니고...히어로즈도 시즌 2까진 재밌습니다. 누구나 아시는 로스트도 재밌음
저는 스몰빌도 괜찮던데요.. ^^*
역시나 개인적인 차이가 있군요...전 덱스터를 무지 재미있게 봐서리...ㅎㅎ 미드보기전에는 공포감이 밀려옵니다 폐인이 되기때문이죠....;;
프리즌브레이크는 갈수록 느슨해져서 그렇더만번 노티스는 별로라고 생각했던게 볼수록 빠져들더군요.약간의 어설픔도 매력이고요.번 노티스 강추합니다.
하우아이멧유어마더 추천하구요 마이네임이스 얼도 재미있더라구요빅뱅이론이 웃기긴 최고인듯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