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감회가 새롭네요
예전 추억을 회상하며 활동했던 사이트별로 검색하다 제글을 타고 들어왔는데...
키보드 매니아네요
pc하드웨어가 좋아서 키보드가 좋아서 가입하고 활동했던 20대 청춘은 온데간데 없고
40대 중년이 되어버린 제 자신을 바라봅니다
예전에 활동했던 사이트는 세월이 흘러
기억 저편에서 멀리 사라졌지만 오늘에서야 다시 찾아 냈네요
세월이 야속하긴 하지만 되려 신기하기도 합니다
전 현제 조그마한 회사에 근무하고 있구요
또 유튜브 [부남아재]란 조그마한 브이로그 채널을 운영하면서 심심하지 않게 지내고 있습니다
암튼 이렇게 다시 뵙게되어 반갑습니다
오랫만에 현제 조촐하게 사용중인 키보드 올려 봅니다
시간날때마다 자주 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