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우스 정말 안사겠다고 다짐하여 g500을 샀는데;;;
이번 월급날에 인사고과와 년차수당과 야근 수당이 한번에 나와서
곧 월급날인지라 지름신이 벌써 강림 하였습니다 ㅠ.ㅠ
이돈으로 카드값 매꾸고 새로운 삶을 시작 할려고 했는데
왜케 저에게 걸림돌이 되는지 원 ㅠ.ㅠ
m950왜 나와서리 ㅠ.ㅠ
지금 억지로 무시할려고는 하나 라인 자체가 너무 예뿌네요 ㅋㅋ
이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ㅋ;;
ㅠ.ㅠ
이놈의 지름신....쩝
이전 댓글 13
그냥 또 하나 사시면 되는겁니다..미리 축하드리겠습니다.
충동구매 자재하시길~ㅋ꼭 사고나면 별것아닌데...그런 생각이 많이 들곤 하더군요~^^
그러게 말입니다..지금 억지로 참고 있긴합니다만 ㅡㅡ 월급날에 월급 들어오는거 보면 바로 지를지 모릅니다 ㅋ
사람의 욕심은 한도끝도 없는거같아요 ㅋㅋ 저두 3월에 결혼해야 해서.. 지금까지 써왔던 카드값을 1월중에 다정리하고 .. 모든 걸다 양도하기로했는데.. ㅠㅠ 스카님이공구하신 메탈키에 399000원 투자하고두 매일 장터 기웃기웃 언제 또 멀 지르지 모르겠네요.. 어케 저두 새로운 삶을 살고싶은데.. 좋은방법이 없을까요?
전 또규, 356시리즈 모두 수집후 하산하도록 하겠습니다ㅡㅡ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저는 M905질렀습죠... ㄷㄷㄷ950사이즈는 저한테 너무 크더라구여
미리 ㅊㅋㅊㅋㅊㅋ~ 질러질러~ ㄱㄱ씽~
왠지 또 지르셨을 것 같은 ㅎㅎ
로지텍, 참. 나쁜회사군요 `~`
ㄷㄷㄷ
ㅇㅇ
축하드립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