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금없이 먼소릴까요. ^^
지금까지 이동네, 옆동네 많은 공구건이 있었습니다.
진행하신 분들도 여러분이고요. 대부분 고정되어 계시져?
참 고생이 많은 분들입니다.
매번 고마움을 느끼고 감사히 그 편리함을 만끽하고 있네요.
새해도 밝고 했으니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특히 작년 한해 공구 진행하시느라 고생들 많으셨습니다. ^^
이 자릴 빌어 한번 더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이 분들이 계셔서 사실 이동네, 옆동네 아주 빛이 납니다. ^^
그리고 특별합니다. 한두분이 아니기 때문에 호명은 안합니다. ㅋ
모두 행복한 한해 맞이하십시오~. _(__)_
공구진행하셨던 분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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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매냐 신입으로써 옆동네 옆동네 하는 글을 가끔 보게되는데요옆동네의 구체적인 위치가 궁금합니다 ㅎㅎ가입하고나서 아직 공구참여 기회가 없어 한번도 못해봤기에다음 공구를 많이 기다리고있는데요.옆동네 라는곳에서 공구를 진행한다면 참여 해보고 싶습니다. -_ㅠ
가지 마시라면서 주소를 가르쳐 주시는 센스는?
참여하실때 마다 돈나무가 부쩍부쩍 말라간다는 소문이 자자 합니다.그만큼 퀄리티는 당근 보장이되지요.저도 한번도 참여는 못 해 봤지만... 정말 사진만 봐도 장난이 아니더군요. ㅎㅎ좋은 볼거리를 제공해 주신것 만도 감솨 함다.
질문하고 두려워 지는.. 중입니다;;무.. 무엇입니까? 이 분위기는 어린아이에게 사탕을 주면서이빨 상하니까 먹지말아요~ 하는 분위기 아닙니까? ㄷㄷㄷ
거기 가면 염라대왕급 지름신이 강림 할 가능성이 매우 높아집니다.ㅡ.ㅡ
물건보고 놀라고, 가격보고 놀라고, 참여도 보고 놀라고, 완성도 보고 놀라고, ... 걍 자빠집니다. ㅋ
제 글도 아닌데 댓글을 다 제 댓글관련이군요 ;ㅁ;댓글 보기가 점점 두려워지고 있습니다.그런데.. 그런데.. 그런데.. 방금 회원가입 하고왔습니다 -_((@=
하하 전 대충 돌아보니 아직 제가 접속할 만한 곳은 아닌거 같아 회원가입을 포기하고 왔습니다.내공이 쌓이면 도전해 보죠...
초보라고 외치시는 분들한테 속지 마시기 바랍니다. ㅋ사진게시판이나 기타 게시판 검색해 보면 뜨아악..초보라고 고집하지마셔요. ㅎㅎ미오요. @.@
공구 하시는분들 보면 참 대단한 분들인거 같습니다...^^저도 항상 감사드립니다 (__)
옆동네갔다왔는데 좀 무섭네요 사이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