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키매냐는 4100열풍이군요~
한 동안 TG3의 열풍이 대단했는데, 요샌 다들 포기하셨는지 조용해지고
이젠 4100의 광풍이 휘몰아 치는 것 같네요..
저도 여기저기 바람에 휘둘리는 한사람이지만, 못구했다고 너무 아쉬워하지 마세요,
꾸준히 기다리시면 더 좋은 제품을 만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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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괜히 조용히 있다가 4100 열풍에 하나 구입해볼까 하는 생각에 예약을 해보는데한발 늦네요 ㅎㅎ
TG3을 못만져봐서 잘 모르겠지만 4100은 스카페이스님 분양 2넘,, 아꽈님 분양 4400을구해서 한번씩 만져봤는데 리얼과 마제리니어에 맛을 들이니 4100은 좀 뻑뻑하다는 느낌이들던데요 ^^; (그래도 판매는 안하고 있다는 ....ㅎㅎㅎ)
4100 사용자인데..인기있는 이유를 도저히 모르겠다는...ㅋㅋ키보드 소리가 머랄까...찌질거린다고나 할까요? 다른 사용자분들께는 죄송합니다..제 개인적인 생각이 그렇다는..쿨럭...--;나름 모양이 이뻐서..저도 방출생각은 없습니다만...전 키매냐 옛날 사이트시절때 이곳장터에서 구입했었는데(신품으로)이틀 사용후 보관중입니다만...
그러게요.. 거래들도 많고...한번씩 돌아가면서 부나봅니다.
4100 두번 구입후 두번 방출키캡이 너무 낮아서 도저히 적응이 안되더군요.제가 노트북같은 펜터 방식은 전혀 사용을 못하는데...같은 이유겠네요.그래도 자그만하니 모양도 이쁘니 인기가 있는게 아닐까요?나름 가격도 저렴하고 말이죠.
한참전에 만져 보고 .. 키감에 저한테는 안 맞는 것이라 생각하고 지냈는데 요즘 하두 4100이 장터에 풀리니 다시 한번 만져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긴합니다~ ^^
저는 4100 열풍이.. 지난달인가 까지 왔다가.. 가셨죠.. 4100 스리즈를 3대 영입했었으니.......ㅋㅋ 좋긴 좋아요 4100근데 너무 익숙해지니까 오히려 오타가 좀 심해지던데요.. 희안하던.. -_-;;지금은 어케 어케 운좋게 힘들게 득한.. 아크릴또뀨에 편안하게 정착중입니다. ^^
4100이 자연 윤활되면 아주 쫀득한 키감을 선사합니다. 당연히 개인차야 있겠지만요..ㅋ 배열과 짧은 스트로크에 적응할려면 어느정도는 꾸준히 치는 정성은 있어야 그 쫀득함을 느낄수 있을거 같습니다^^ㅋ일단 기계식 키보드는 처음 접할때의 느낌보다는 익숙해진후의 느낌이 중요한거 같습니다^^ㅋ
못참고 여러개 구입하는 녀석중 하나입니다. 1800이 그렇고 4100이 또 그렇습니다. 제가 여러개 구입하는 녀석들의 공통점이 있는데 짧은 오른쪽 시프트와 거기에 딱 달라 붙은 커서 이동키 뭐 그렇게 요약되나 봅니다.^^그런 의미에서 4400하나 더 구합니다.ㅋㅋ
몇개 가지고 있다가 방출도하고 무료분양도 하고 했지만...좋은 줄은 모르겠습니다.저도 적응하니 오타가 늘어나더라는...ㅠㅜ
전2시간만에 적응되서 이제 오타안나네요...스탠다드 형보다 타자속도가 빨라진듯해요..나만그런가 ;;
서걱거리는 맛도 좋거니와 일단 미니배열이 마음에 들어서 완소아이템중 하나입니다^^;닙급을 소중히 보관중이라능...^^
서걱거리는 맛도 좋거니와 일단 미니배열이 마음에 들어서 완소아이템중 하나입니다^^;닙급을 소중히 보관중이라능...^^
서걱거리는 맛 때문에 사용을 않하고 보관만 하고 있습니다.
어제 받아서 처음 써봤는데... 좀 무거울정도로 서걱(?)거리네요.마제 넌클릭, 리니어 두종류 쓰고있는데..
저는 키압 높고 너무 좁아서 사용 안 하고 있는데 한번 거쳐볼만한 키보드인거 같긴 합니다.
4100 좋죠 해피처럼 배열에 익숙해 지신다면 은근히 편하다고 하더군요..서걱임도 많이 사용하니 괜찮아 지던... TG3 구해야 하는대 물건이 올라오면 순식간인..-_-;;;
사무실 책상에 키보드가 3개 올라와 있습니다.기분에 따라 골라쓰는데 요 몇일간은 4100의 독무대네요..ㅋ
4100을 두개 가지고 있는데.. 제가 가진 4100이 아마 최고의 4100일겁니다. 첫번째껀 좀 신품이라 아주 사각사각한데 두번째껀 오래 쓰던거라 그런지 아주 부드럽고 쫀득한..(자기암시중)
4100 쓰다보면 정말 좋죠...ㅎㅎ4100만 현재 5개 보유중인데...2대는 사무실, 1대는 지금 사용중이고...두대는 혹시나 하고 질러놨는데...아무래도 방출해야할 듯...;;;날 풀리면 11900, 타입나우와 함께 사진 찍어서 방출해야겠습니다...^^;;;
4100장터에 구하는 분들도 많더군요.
나도 하나 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