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왼손 마우스를 사용하고 텐키 필코를 사용하고 있는데
너무 길어서 오른손으로 문서를 작성할때 불편함이 있지않나 생각을 했습니다.
텐키레스로 만들어야 하나라는 생각도 하고..
책상을 넓게 쓸 수 있는 장점도 있었지만요.
저희는 본사에 와서 근무를 해서 사무실을 좁게 오늘 외부 인력들도 많이 들어와서 아주 좋게 책상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그랬더니 저의 텐키영역까지 딴 사람의 다이어리랑 옷가지들이 걸리는 겁니다. 텐키를 많이 사용하지 않으니 다행이지만..
팜레스트와 텐키 영역이 없으면 문자영역까지 밀고들어와서 업무하는데 많은 방해가 될 거 같기도 합니다.
저희 사무실에서는 적당한 사람간의 Space와 업무 영역 확보를 위해서도 계속 텐키가 있는 키보드를 사용을 해야할 거 같다는
결론을 냈습니다.
그래도 나중에는 텐키레스 하나 가지고 싶어요.
오늘 텐키에 장점을 느꼈습니다.
이전 댓글 4
선 넘어오면 자른다!! 라고 했던 어린시절이 문득 생각납니다..이제는 기억도 잘 안나는...--;텐키가 편할때는 두가지 경우입니다...숫자를 많이 입력하는 경우와 동영상을 볼때 여러가지 키조합을 쓸떄...텐키가없으면 불편합니다만..자주 안쓰는 것은 사실인것 같습니다...저도 텐키가 없는 키보드를 쓰니..확실히 오른손의영역이 많이 확보되네요...
그 넘에 엑셀만 아니어두..크크전 삼실에선 키보드 2개쓰는데요... 위쪽에는 마제리니어 아랫쪽엔 ml4100 과 마우스....텐키 쓸때는 4100을 안듯이 마제키보드를 치면되고요..일반 문자칠때는 4100 ㅋㅋㅋ일단 책상이 넓어야 겠죠? ㅋㅋ
텐키레스는 확실히 마우스와의 거리가 좁혀져서 사용상 많이 편합니다저는 텐키를 따로 구입해서 쓸때만 옆에 놓고 쓰고 있죠~^^
저도필코텐키살끈딩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