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어떻게 지내시고 있는지요?
요즘 진행중인 작업들을 마무리하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이전에 말씀드렸던 것과 같이 저희 아이오매니아에서 운영하는 쇼핑몰은 금요일 오전부터 정상적으로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직 도메인을 알려드리지도 않았는데 벌써 회원 가입하신 분도 여러명 되시더군요. ^^; 이 자리를 빌어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키보드를 담을 수 있는 포장 박스를 보러 방산 시장에 나갔습니다. 다행히도 원하는 제품을 구할 수 있었습니다. 그동안 키보드를 포장하면서 무사히 갈 수 있을까 하고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만 앞으로 고민은 안해도 되겠습니다.
그리고 오후에 안마태 자판에 관심있는 분이 한분 오셔서 좋은 의견 많이 들었습니다. 제가 세벌식 자판까지는 쓰고 있었습니다만 안마태란 자판이 있었는지는 몰랐는데 살펴보니 여러가지 장점을 많이 지닌 자판이더군요. 자료의 양이 너무 엄청나 아직 확인하지는 않았지만 키 자판에 관심 있으신 분은 이쪽 자료도 한번 접해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참 저희 사무실 이전 소식 전해드렸던가요? 효제빌딩 4F 404호 에서 5F 504로 확장이전(?!!) 했답니다. 앞으로 저희 사무실 들릴분은 좀더 힘드시겠지만 한층 더 올라오시길 바랍니다. ^^;
혹 저희 아이오매니아 근황을 궁금해하시는 분이 있을 것 같아 잠깐 글로 적습니다.
혹 더 궁금한 사항 있으시면 메일이나 전화 주시면 친절히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날씨가 점점 추워지는데 건강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요즘 정신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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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장이전을 감축드립니다. 예전에 한번 찾아 뵜었던 적이 있었는데요.. 한층을 더 올라가야 한다니.. 숨이 조금더 차겠네요.. T.T
아.. 그리고.. 안마태 자판에 대해서는 현재 공식 게시판이 http://ai.kaist.ac.kr/ahnmatae/ 입니다. 저는 아직 세벌식 최종도 300타를 넘지 못하여 안마태 자판을 익히는 것은 좀 미루고 있지만.. 여유가 된다면 꼭 익히고 싶은 자판배열입니다. 음.. 그리고 현재 안마태 자판 입력기는 세벌식 입력기 "날개셋"을 만든 김용묵님이 개발하고 있습니다. http://moogi.new21.org/ 여기도 한번 참조해 보세요.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것 이 분의 홈페이지를 보고 느꼈습니다.
아참.. 조만간 방문하고 싶은데요.. 체리를 한번 직접 만져보고 싶은 충동이 불끈 불끈... ^^; 혹시 사무실에 체리 넌클릭과 클릭을 모두 가지고 계신지요? 둘을 비교해 보고 싶습니다.
아하.. 댓글을 달고 http://ai.kaist.ac.kr/ahnmatae/ 을 방문해 보았는데, 아마도 kant님께 안마태 자판에 대해서 알려주신 것으로 보이는 분께서 글을 하나 써 놓으셨네요.. 어떤 정보(?)와 함께...
얼마전에 확장 키보드 다량 입하하면서 3벌식 확장키보드가 하나 입수되엇는데 오리지날은 아니고 스티커 붙인건데요 첨엔 스티커를 엽기적인거로 붙엿구나햇는데 아는분이와서 세벌식이라 하더군요 ㅡ_ㅡ 대략 낭패!!!
세벌식 자판 중 장혜식님의 새세벌도 있더군요. ^^ (저도 몇일전에 용묵님홈페이지에서 처음 알았습니다.)
칸트님 수고가 많으시네요.. 언능 체리를 구경시켜주시기를...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그럼 칸트님 화이팅...
나름대로 장점이 있어 뵈는 자판이군요. 하지만 2벌식이건 3벌식이건 결국... 사용자가 선택할 몫이겠죠.
회사가 종로 4가라..전 넘 편하군요..언제 토요일쭘 직접 방문해서 직접 키보드 처보고..사야겠네요..그럼 토요일날 뵈요..
체리가격 언제 나오남요....기둘려지는데..흠.. 가격이 좋아야 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