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런 키보드 포럼에 계신 분들은
의례 Shift+Space(Ctrl+Space)로 한/영/한자 전환을 하는 줄 알았는데,
의외로 그렇지 않은 분도 많이 계시네요.
이런 주제로 설문을 한번 해보는것도 좋을텐데(이미 하셨을려나)
다른 분들은 한/영전환 어떻게 사용하시는지요?
제가 아는 방법은
1. 한/영 버튼으로 전환 - 보통의 키보드
2. 한영키가 없는 경우 - Alt(Ctrl)로 한/영전환
3. 한영키가 없는 경우 - Shift+Space(Ctrl+Space)로 한/영전환 => 제가 쓰는 방법
여러분께서는 키보드 한/영전환을 어떻게 해놓고 사용하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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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키가 없는 경우 -> 오른쪽 Alt. Shift-space를 써왔습니다만 자리를 옮겨가면서 쓰면 좀 불편하죠. 안되니깐 그냥 제가 적응했습니다. 뭐 길드니까 이게 더 편하네요 ^^;
3번에 한표~ 전 예전의 버릇을 못 버리겠더군요.. 101키를 아직도 사용하고 있어서 그런건지..
전 1번. 한영키가 없으면 2번.
한영키가 있던 없던 3번. ^^;
2번
저 역시 언제나 Shift+Space 입니다. 하지만 한글 키를 누르는 것도 몇번 해보니 나쁘지는 않더군요 ^^;
Shift Space외에는 생각해본적이 없습니다^^ (주로 노트북 키보드를 많이 쓴 이유이기도 하지만, 고속 전환은 Shift Space가 더 잘되네요)
맥에선 Command + Space를 해야해서. 많이 불편이네요.
글쎄요.. 그것도 몇번 하다보면 익숙해지던데요 ^^;
쉬프트 스페이스 바! -_-
될대로 되라 타입입니다. 어떨 때는 쉬프트 스페이스, 어떨 때는 한영 키, 어떨 때는 커맨드 스페이스...
저는 늘 3번 Shitf+Space 입니다....이게 손에 익어 그런지 제일 편하네요.
저는 타입3 사용합니다.
아래한글에 익숙해져서 전 항상 Shift+Space 입니다.
항상 Shift+Space. Window 재설치 할때, 항상 키보드 타입3으로 합니다. 타입1 (한/영 버튼으로 전환)인 PC에서는 무지 짜증을 내면서 타이핑합니다 ^^; 한/영 버튼에는 죽어도 적응이 안돼네요.. 쩝...
1번(한/영키 있는 경우), 2번(101키보드 사용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