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티아스 택타일 프로 질렀습니다.

장터에 나왔던 마티아스 택타일 프로를 놓치는 바람에 아마존에서 질러버렸습니다.
켄싱턴 스튜디오보드의 ㄱ 자형 엔터키가 마음에 안 들어서리 일자형의 마티아스 제품으로 질러버렸네요.

가격 $89.88
미국내 운송료 $7.60
총 $97.48

12만원이 벌써 후딱 나갔네요. 나중에 국내 배송료는 한 5만원 나올테니,

17만원이상 나오겠군요..

장터에 나온 걸 제때 못 산 결과가 이렇게 돌아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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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HAN 2003-12-02 11:53
왼쪽 커맨드+옵션 단축키가 작동하는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netmagic 2003-12-02 13:03
음. 마티어스 홈페이지에서 120불에 한국 airmail도 되는것 같던데요..
박일규 2003-12-02 13:23
저의 경우에는, 마티어스 홈페이지에서 120(119.95)불로 2주만에 에어메일로 받았습니다.
박일규 2003-12-02 13:24
살아있는 알프스 논클릭의 feel을 느낄수 있는 키보드라 생각함니다.
ArchX 2003-12-02 18:54
일말의 양심의 가책을 느낍니다. 그만큼 잘 사용하고 소중히 하겠습니다. 한국에서 두번째로 쓰시는 분이 되시겠네요. ^^
박일규 2003-12-02 22:47
안녕하세요.. ArchX님, 키감은 주관적이라서, 조금 걱정을 했는데, 전 요즘 NMB RT8256CW+에 푹 빠져 있습니다.^^
플로이드 2003-12-04 13:13
으윽... 마티아스 홈에서 다시 확인을 했어야 하는데.. 이래저래 삽질의 연속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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