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터에 나왔던 마티아스 택타일 프로를 놓치는 바람에 아마존에서 질러버렸습니다.
켄싱턴 스튜디오보드의 ㄱ 자형 엔터키가 마음에 안 들어서리 일자형의 마티아스 제품으로 질러버렸네요.
가격 $89.88
미국내 운송료 $7.60
총 $97.48
12만원이 벌써 후딱 나갔네요. 나중에 국내 배송료는 한 5만원 나올테니,
17만원이상 나오겠군요..
장터에 나온 걸 제때 못 산 결과가 이렇게 돌아오네요..
마티아스 택타일 프로 질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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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커맨드+옵션 단축키가 작동하는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음. 마티어스 홈페이지에서 120불에 한국 airmail도 되는것 같던데요..
저의 경우에는, 마티어스 홈페이지에서 120(119.95)불로 2주만에 에어메일로 받았습니다.
살아있는 알프스 논클릭의 feel을 느낄수 있는 키보드라 생각함니다.
일말의 양심의 가책을 느낍니다. 그만큼 잘 사용하고 소중히 하겠습니다. 한국에서 두번째로 쓰시는 분이 되시겠네요. ^^
안녕하세요.. ArchX님, 키감은 주관적이라서, 조금 걱정을 했는데, 전 요즘 NMB RT8256CW+에 푹 빠져 있습니다.^^
으윽... 마티아스 홈에서 다시 확인을 했어야 하는데.. 이래저래 삽질의 연속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