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적 짧은 기간 안에 HHK 산지 얼마 안되었는데 적응 안되어서 파신다는 서로 다른 분의 글이 2개나 있네요.
이번 공구에 참가했는데, 좀 걱정이 되네요.
혹시 저도 몇일뒤에 장터에서? 으악~~
부디 안 그러길 빌어주세요 ㅠ.ㅠ
ps 물건은 언제 오나요??
장터에 HHK 판다는 분이 꽤 계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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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책상을 좀 넓게 쓰고 오른손의 동선을 최대한 줄이고자 체리 미니를 썻었는데, 보통은 키감이 좋고 나쁘거를 떠나 미니 키보드 특유의 키배열에 적응하느냐 못하는냐겠지요. 전 한 두달썼는데 적응안되더군요. 지금은 다시 풀사이즈로 돌아왔는데 좁은방안에 틀어박혀 있다가 넓은 마루에 나온 느낌입니다.^^
안녕하세요..hhk판매한 사람이.. 저를 말씀하시는 것 같군요...저와 ddochi군은 부산에서 활동하는 프로그램어 이며 주로 .net개발쪽으로 공부를 하고 있는데 윈도우 키와 펑션키 사용의 번거로움때문에 키보드를 내놓은 것이 키감이나 다른 것에 문제가 있어서 그런 것은 아니니..걱정하지 마세요..hhk 정말 좋습니다.
핫~ 그렇군요. 잘 써봐야겠네요 ^^ 답변 감사드립니다.
HHK 는 유닉스, 리눅스 사용자를 타겟으로한 제품이라고 보시는 편이 좋으리라 생각합니다. 저는 17년간 UNIX를 다룬 관계로 vi 에 익숙해 있어 HHK가 맘에 듭니다만, vi를 사용하지 않는 일반 윈도우 사용자라면 HHK의 키배열은 무가치하거나, 오히려 불편할 수 있습니다. 워드프로세싱등 오피스S/W 를 주로 사용하시거나, 웹브라우징, 게임이 PC사용의 주된 용도인 분들(즉, 거의 대부분의 PC 사용자)에게는 비추입니다.
처음 2-3일 사용하면 클릭키감좋아하는분들은 별로인데 쓰다보니 그냥 나음대로 쓸만하더라구요. 저두 3일정도 쓰고 맘에 안들어서 팔려다 미니키보드라 그냥 쓰고있네요
키캄도 안좋고... 다른 키보드가 쓰고 싶어서 판 사람도 있습니다^^;. 특히 Meta키를 Alt 로 지정해서 쓰는데.ㅡ.ㅡ 너무 작아서 누르기가 불편하기 까지 하더라구요. 전 엄지로 누르는 쪽이라, 엄지손가락이 마찰에 의해 아플때가 많았습니다. Pro는.. 너무 비싸고.. 어서 돈을 벌어야..ㅜ.ㅜ
103/106 키에서 한/영, 한자변환키를 누르는데, 저는 주로 새끼손가락이나 약지를 사용하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엄지를 이용하더군요. Ctrl, Alt, Command, Option,Meta 등등의 키등은 항상 새끼손가락으로 눌러와서 HHK 의 배열이 전혀 불편하지 않더군요. 다른 많은 분들에게는 문제가 될지도.. 메타키문제는 HHK Pro 이어도 별 차이는 없지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