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zdnet.co.kr/Contents/2010/02/01/zdnet20100**1*90*26.htm
영화에서 한번 소개 됐던 마우스라고 합니다ㅡ,.ㅡ;
어서 상용화가 댔음 좋겠네요 ㅎㅎ
휠은 어딨을까요 ㅡ,.ㅡ?
상용화가 된다면 가격도 관건이겠지만
손이 제일 편할거 같습니다 ㅎ
3d작업할때 버텍스 당기는걸 몸으로 느낄수 있을거 같아
더 잼있을거 같네요 ㅎ
하지만;;
저거 끼고 키보딩하면 입력이 될거 같네요 ㅡ,.ㅡ;;
장갑에 동그란 구멍이 있던데 저게 아마 센서 인거 같아서요 ㅋ
가운데는 광센서의 마우스커서가 움직이는 센서겠고
손가락쪽은 당근 왼쪽과 오른쪽 클릭인식을 감지하는 거겠죠? ㅋ
에어마우스라네요...
이전 댓글 10
컴퓨터가 점점 마이너리티 리포트가 돼가네요..손은 편할텐데 팔이 아프겠어요...
그러게요.. 팔 안아프려면 또 마우스로 가야겠네요 ㅋ 그냥 매크로 짜는 키보드 혹은 키패드 같은거만 몇 개 있음 더 편할 듯~
사무실에서 사람들이 저거 쓰고 있으면참 볼만 하겠습니다 ^^. 얼마나 완성도 높은제품이 나올지 기대 됩니다.
에어마우스의 제맛을 느끼려면 모니터가 무지 커야겠어요..작은 모니터 앞에서 허우적(?)거리면 왠지 모양 빠질 것 같아요.. ^^;
키보딩에 방해가 안 되기 위해서 손을 편 상태에서만 동작하게 한다든지 뭐 이런 개념이 들어있지 않을까요?
땀차면 어쩌줘?
일단 출시 해봐야 알거같네요 ㅎ가격은 대략 10만원 가량 하지 않을까요? ㅎ한 3~6만원 사이면 사볼만한데... 너무 적정가를 낮게 잡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ㅋ
모니터를 바라보면서 팔은 허우적 허우적 ^^;
땀차면....
진짜 이런거 사고 싶긴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