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를 지칭한다는 것이 안좋을 것 같아 그랬는데,
오히려 그 부분이 괜한 Arch-Angel님까지 싸잡아서 매도하는 형식이 되어 버린것 같습니다.
어찌되었건 간에, 그 부분에 있어서는 제가 잘못한 것을 인정합니다.
ebay에서 hanstyle이라는 id를 쓰시는 분이 밉살스러워서
글을 올린 것이었는데, 이런 오해의 소지가 남게 되었네요.
본의 아니게 심려를 끼쳐드린 Arch-Angel님을 비롯해서
그 글을 보셨던 키보드 매니아 회원님들께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
아울러 댓글 남기신 분들의 소중한 흔적들을 허락도 없이 지운 점 또한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
본 게시판 470번에 남겼던 글에 대해 Arch-Angel님께 사과의 말씀드립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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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는 당근 풀었습니다. 또한, 솔찍한 저의 심정을 "쪽지"에 담아, 알음알이님에게 보내드렸습니다. ^^;
쪽지 잘 읽어보았습니다. ^^*
흠.. 내가 없을동안 무슨일이 일어난거지? -_-;;
han자가 들어가긴 했어도 전 아니에욧! (제 이베이 아이디는 ekkamuth 입니당. 흑흑)
그리고... 이베이나 옥션같은 곳에서 희귀품 가격이 올라가는 건 당연한 일입니다. 비싼 가격에도 서슴치 않고 입찰하는 사람을 탓하느니 부지런히 탄약을 모으는 편이 좋지 않을까요.
하지만, 쓸데없이 외화를 낭비하니까, 안타까운 생각이 듭니다. ^^;
결국, 이슈가 되었던 키보드는 "미국사람"인 다른 사람이 "고가"에 낙찰받았습니다. 참, 재미있었던 Ebay에서의 사건이었습니다. ^^;
어쨋던, 요즘 Hanstyle님께서는 키보드계에 관심이 없어지신듯 합니다. 통 보이시지가 않더라구요. 사족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