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끼는 HHKPro를 위해서 큰 맘먹고 주문한 후 십며칠을 기다려서 간신히 받아봤는데...
이런....
어떻게 이런걸 46,000원이나 받아먹는건지... 좀 심하네요...
오늘 가뜩이나 정치판때메 열받아있는데 물건 받아서 보니 정말 한 몇천원정도면 충분할것 같은 제품인걸 보고 정말 열받아 한마디 합니다.
사진도 작은걸로 올려서... 사람 헷갈리게 만들고
P.S. 아까 코멘트를 단다음에 다시 URL을 확인하려고 방문했더니...
아예 물품자체가 없어졌군요... 흠...
funshop에서 파는 HHK 소프트 케이스
이전 댓글 3
거품샵...
거기 아주 마음에 안듭니다. 요 핑계 조 핑계대구 물건 배송도 늦구요. 비싸기는 드럽게 비싸구..
담당자는 머가 그리 바쁜지 통화좀 할라구 하면 맨날 자리 비우고 없을때가 다반사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