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같은 경우 아이오매니아에서 13만 8천원에서 팔리던데
왜 중고가가 이렇게 비싸게 형성되어 거래되죠.
아주 오래전 가격을 보아도 지금과 거의 같더라고요.
그때는 지금보다 더 구하기 힘들었을 텐데 지금은 구입할수있는 사이트가 있는데
중고거래 가격은 변함이 없네요.
보통 중고가라는게 박스미개봉품도 정가보다 조금 뻬고 파는게 기본인데
지금의 가격은 이해하기 힘드네요. 딴지라기보다 키보드를 잘 아시는 분의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저야 잘 모르니 그만한 이유를 알지못하고 하는 소리일수도 있으니...
어떤 이유가 있나요?
중고가격말이죠...
이전 댓글 5
이제 나온지 체4개월정도 되가는모델이죠.현재80%선에 매매가 되는데 10에9는 신동품 수준이 나돌고 있을겁니다.다른 제품에 비해 상태가 검증됬다고 봐야 하기에 적절한 가격이라 생각되는데요.저역시 2~3일 사용해보고 그가격대에 양도했다는...
중고 가격이란 공급과 수요에 의해 자연스럽게 결정되게 마련입니다. 왜 비싸게 파느냐고 묻는 게 더 이상합니다.
그냥 원래 그런다고 생각하세요.. 현재 4400 중고 장터가격과 일본싸이트에서 4400새거 가격을 함비교해보시는것도 좋겠군요..아마 어의없으실겁니다.
물론 4400을 국내에서도 새것이 판매 된다면..중고 가격도 낮아 지겠지요? 여기 가격도 다 시장 원리에 의해 형성되는 것이니까요. 모두 전문가 이상이라 욕심부렸다가는 바로 돌들이....
파는 사람은 그 돈에 팔겠다는거고, 사고 싶은사람은 그 가격에 사면 되는 겁니다. 중고가 비싸다고 생각하신다면, 조금만 더 모아서 그냥 새거 사면 되는 겁니다. 중고가격은 시장원리에 의해서 정해지니, 흘러가는대로 놔두면 되겠죠.